자영업 정보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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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인 자영업자 아빠 출산휴가 최대 15일로 확대…급여 최대 120만원
자영업 주요정보서울특별시는 올해 태어나는 출생아부터 ‘1인 자영업자 아빠 출산휴가’ 기간을 기존 최장 10일에서 15일로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배우자 출산휴가급여는 최대 120만원(기존 8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출산휴가를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용방식도 전면 개선했다. 자영업자·프리랜서의 근무 특성을 반영해 주말·공휴일을 휴가 일수에 포함하고, 분할 사용 횟수는 2회에서 3회로 확대, 사용 가능 기간은 출생 후 90일에서 120일 이내로 늘렸다. 해당 제도는 혼자 일하는 자영업자와 프리랜서의 생계 부담을 덜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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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소상공인 도로점용료 25% 감면…3월 20일까지 신청
자영업 주요정보대구 달서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로점용료는 영업소 진·출입로 설치, 안내표지판 설치 등 특정 목적을 위해 도로를 점유하거나 사용할 경우 부과되는 사용료로, 매년 3월 정기분으로 연 1회 부과된다. 올해 감면 대상은 도로점용료를 납부하는 사업자 가운데 ‘소상공인기본법’에 따른 소상공인 자격을 갖춘 사업자다. 감면을 받으려면 다음 달 1일부터 3월 20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기한 내 신청한 사업자는 2026년 3월 정기분 도로점용료에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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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청년 1인 소상공인·농어업인 출산급여 지원…본인 90만·배우자 80만 원
자영업 주요정보전북 전주시는 임신·출산으로 경영 공백을 겪는 청년 1인 소상공인과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출산급여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시행하는 ‘청년 1인 소상공인·농어업인 출산급여 지원사업’을 통해 본인 출산 시 90만 원, 배우자 출산 시 80만 원을 일시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전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39세 청년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 내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1인 소상공인 또는 농어업 경영주다. 공고일 기준 도내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하며,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해 자녀를 전주시에 출생 신고한 경우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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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소상공인 도로점용료 25% 감면…2월 27일까지 신청
자영업 주요정보도봉구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한다고 27일 밝혔다. 도로점용료는 영업소 진·출입로 설치 등 특정 목적을 위해 도로를 점유·사용할 경우 연 1회 부과되는 사용료다. 이번 감면 대상은 도로점용 허가를 받은 소상공인으로, 신청 기한은 2월 27일까지다. 신청은 소상공인확인서를 구비해 도봉구청 가로관리과에 제출하면 된다. 방문·우편·전자우편·팩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접수 가능하며, 소상공인확인서는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 발급할 수 있다. 기한 내 신청하면 3월 중순
002 -
대전 자영업자 수 ‘역주행’ 증가…늘어난 건 “나 홀로 사장님”
자영업 주요정보경기 한파로 전국 자영업자 수가 줄어드는 가운데, 대전은 오히려 자영업자 수가 증가하는 이례적인 흐름이 나타났다. 다만 증가한 자영업자는 직원을 둔 매장형이 아니라 1인 가게·무인점포 등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나 홀로 사장님) 중심으로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26일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2025년 대전 자영업자 수는 15만5천 명으로, 2024년(14만1천 명)보다 1만4천 명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14만2천 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대전 자영업자 수는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13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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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추진…연매출 2억 이하까지 확대
자영업 주요정보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지역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서구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서구는 올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지난해에는 서구 내 사업장을 운영하는 연매출 1억 원 이하 임차 소상공인만 지원했지만, 올해는 연매출 기준을 2억 원 이하로 상향하고 자가 소상공인까지 포함했다. 지원 규모는 업체당 지난해 카드 연매출액의 0.4%이며,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관련 서류
004 -
제주시, 1인 여성 소상공인 출산 급여 지급…최대 90만 원 지원
자영업 주요정보제주시가 출산으로 인한 소득단절로 경제적 부담을 겪는 1인 여성 소상공인에게 출산 급여를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출산한 1인 여성 소상공인으로, 제주에서 6개월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고 지난해 매출이 1,200만 원을 초과해야 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지원 금액은 월 30만 원씩 3개월간 최대 90만 원이 지급된다. 제주시는 이번 지원을 통해 출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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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상공인 ‘골목형상점가’ 모집…상권 활성화 추진
자영업 주요정보강원 원주시가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희망하는 상인 조직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정 요건은 2000㎡ 이내 구역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밀집해 있어야 하며, 상업지역은 25곳 이상, 비상업지역은 20곳 이상 점포가 있어야 한다. 또한 해당 구역 내 점포를 두고 상시 영업 중인 상인 3분의 2 이상 동의를 확보해야 신청할 수 있다. 원주시는 이달에만 5곳이 신규 지정되면서 현재 총 12개 상권이 골목형상점가로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구역 내 점포 수는 총 1047곳에 달한다. 골목형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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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년 유망 소상공인’ 5곳 육성…최대 4,500만 원 지원
자영업 주요정보대전시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역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는 ‘2026년 유망 소상공인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2단계 성장지원 방식으로 진행되며, 올해는 1차 지원 대상을 기존 4개 사에서 5개 사로 확대했다. 특히 2차 단계에 업체별 성장전략을 반영한 ‘자율형 과제’를 새롭게 도입해 소상공인의 선택권을 강화했다. 모집 기간은 2월 25일까지이며, 대전에서 3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다. 서류심사, 현장 확인,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5개 업체가 선정된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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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소상공인 공유재산 사용료 최대 80% 감면…2026년 감면폭 확대
자영업 주요정보경기 남양주시가 시유재산을 임차해 영업 중인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유재산 사용료를 최대 80%까지 감면한다.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공유재산심의회를 열고, 시 소유 공유재산을 임차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용료 감면율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돕기 위한 것으로, 시는 기존 50%였던 감면율을 2026년 80%로 상향해 체감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행정안전부의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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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6년 소상공인 단계별 지원 본격 가동…10개 사업 3단계 체계 구축
자영업 주요정보김제시가 지역경제 핵심 주체인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도 맞춤형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김제시는 창업 초기부터 성장 단계, 경영 위기 대응까지 이어지는 3단계 지원 체계를 마련했으며, 총 10개 사업을 통해 단계별 지원을 추진한다. 이 가운데 6개 사업은 오는 26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에 신청을 받는 사업은 창업 소상공인 지원, 빈 점포 활용 창업지원 ‘김제애(愛)마켓’, 생애 첫 창업 지원금,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 위기 대응 지원, 1인 점포 안심벨
008 -
인천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000억 지원…업체당 최대 5000만원 확대
자영업 주요정보인천시가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오는 28일부터 지원한다. 이번 경영안정자금은 올해 3단계로 나뉘어 추진되며, 1단계 지원 규모는 1000억원이다. 인천시는 약 3400여 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업체당 지원 한도는 기존 30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으로 확대됐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중소기업이며, 홈플러스 폐점 피해 기업도 포함된다. 보증 조건은 1년 거치 후 5년 분할상환 방식이며, 대출 이자 중 최초 1년간
008 -
금천구, 청년 취업지원금 확대…최대 50만원 ‘취업성공키트’ 지원
자영업 주요정보서울 금천구가 미취업·미창업 청년의 구직활동 부담을 덜기 위해 ‘금천형 취업성공키트’ 지원 항목을 확대 개편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천형 취업성공키트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구직활동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부터 채용 트렌드 변화에 맞춰 기존 면접 준비비를 ‘취업 도전비’로 확대해 지원 범위를 넓혔다. 지원 내용은 ▲자격시험 준비비(수강료·응시료·교재비) 최대 30만원 ▲취업 도전비(서류·면접 준비비) 최대 10만원 ▲문화힐링비(영화·도서 등) 최대 10만원으로, 총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된다. 자격시험
008 -
중소기업·소상공인 방송광고 지원사업 모집…광고비 최대 4500만원 지원
자영업 주요정보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방송광고 제작비·송출비 지원과 마케팅 컨설팅을 제공하는 정부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2일 ‘2026년 중소기업·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 지원사업’ 공개모집을 한 달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 성장과 방송광고 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공모를 통해 중소기업 23개 사, 소상공인 114개 사 등 총 137개 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중소기업은 TV 광고 제작비의 50% 범위 내 최대 4500만원, 또는 라디오
0012 -
진안군, 소상공인 점포 리모델링 지원…업체당 최대 600만 원
자영업 주요정보전북 진안군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쾌적한 영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점포 시설 개선 비용 지원에 나선다. 진안군은 노후 사업장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진안군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며, 해당 사업을 1년 이상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다. 군은 올해 총 96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업체별 총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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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군민 1인당 ‘60만원’ 민생안정 지원금…26일부터 지급 시작
자영업 주요정보충북 보은군이 오는 1월 26일부터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신청일까지 보은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군민이며,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포함된다. 지원금은 1인당 총 60만 원(1차 30만 원 + 2차 30만 원)으로, 무기명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1차 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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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인건비 지원…신규 고용 시 근로자 1인당 최대 150만 원
자영업 주요정보대전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인건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신규 채용을 진행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근로자 1인당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대전시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며, 2026년 1월 1일부터 9월 10일 사이에 18세 이상 근로자(2008년 1월 1일 이전 출생)를 신규 고용한 업체가 해당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가능하며, 신규 고용 근로자가 월 60시간 이상 근무, 3개월 이상 고용 유지, 4
0010 -
백년가게·백년소공인 300개사 육성…온라인 판로·홍보 지원
자영업 주요정보중소벤처기업부는 ‘백년소상공인 육성사업’을 통해 백년가게·백년소공인 300개사 내외를 육성한다고 밝혔다. (예산 14억 7,200만 원) 백년가게는 제조업 제외 업력 30년 이상 소상인, 백년소공인은 제조업 업력 15년 이상 숙련 소공인이 대상이다. 선정 시 확인서·인증현판 제공은 물론, 온라인 진출 지원, 기획전 등 판로 지원, 각종 지원사업 우대 연계, 신문·방송·O2O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 지원도 함께 진행된다. 신청은 소상공인24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로 이뤄진다
008 -
스마트상점 기술공급기업 찾습니다”…키오스크·서빙로봇·AI 솔루션 지원 확대
자영업 주요정보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키오스크, 서빙로봇, AI 솔루션 등 스마트기술을 공급할 기업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 현장에 상용화된 스마트기술을 공급 가능한 기업이며, 로봇기술 분야는 로봇 설계·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제조 책임 주체인 기업만 참여 가능하다. 또한 협약 시점에 지급보증보험증권 발급이 불가능할 경우 참여 제한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은 약 130여 개 기술공급기업, 390여 개 스마트기술 규모로 추진되며 장애인 이용편의 개선 등 배리어프리·신기술 분야까
0012 -
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자금’ 100억 원…최대 7천만 원 지원
자영업 주요정보대전 신용보증재단이 2026년도 제1차 대전형 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자금 지원을 공고했다. 접수는 6일부터 시작됐으며 자금 소진 시 종료된다. 총 배정 규모는 100억 원이다. 이번 특별자금은 성실 상환자 우대, 상생 배달앱 ‘땡겨요’ 입점 업체, 비대면 취약계층(만 70세 이상)을 중심으로 협약보증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대전에 소재한 소상공인으로, 휴·폐업 중이거나 금융기관 여신거래가 불가능한 경우는 제외된다. 대출은 2년 거치 후 일시상환 방식이며, 업체당 최대 7,000만 원까지 가능하다. 대출금리 중 2.7%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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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상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접수…총 120억 원 규모
자영업 주요정보밀양시가 관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융자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60억 원 증가한 총 120억 원으로 확대됐다. 지원 대상은 밀양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또 육성자금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에 한해 이차보전금(연 2.5%, 2년간)과 신용보증수수료(1년분의 80%)도 추가 지원된다. 다만 신청일 기준 휴·폐업자, 금융·보험업, 사치·향락적 소비 또는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은
008 -
해남군, ‘빈 점포 창업 지원사업’ 신규 추진…임차료 월 최대 50만 원 지원
자영업 주요정보전남 해남군이 경기 침체로 늘어나는 빈 점포를 활용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기 위해 ‘빈 점포 창업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해남읍 소재 빈 점포에 창업 예정인 소상공인이며, 군은 10~15개소를 선정해 월 최대 50만 원까지 임차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기간은 올해 12월까지이며,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다. 제출 서류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가족관계증명서 등이다. 신청은 해남군 농촌경제과 소상공인팀 방문 제출 또는 이메일 제출로 가능하다. 군은 추진 의지, 사업계획
009 -
옥천군, 청년·창업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최대 5천만 원 전액 보증
자영업 주요정보충북 옥천군이 올해도 충북신용보증재단과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금리·고물가 장기화로 경영 부담이 커진 청년 및 창업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옥천군은 충북신용보증재단에 2억 원을 특별 출연하며, 재단은 출연금의 15배에 해당하는 3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군내 소상공인에게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옥천군에 사업장과 주소를 둔 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 업력 5년 미만 소상공인, 최근 3년 이내 옥천군으로 전입한 소상공인 등이다. 대상자는 충북신용보증재단 심사를 거쳐 1인당 최대 5,000만 원 한도에서
008 -
안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100억 원 지원…업체당 최대 5천만 원
자영업 주요정보안산시가 고금리·고물가 기조 장기화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산시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 재원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보증제도로,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완화된 심사 기준을 적용해 금융기관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산시는 지난해에도 650개 업체에 보증을 지원하며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 강화에 기여한 바 있다. 올해 안산시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 금액은 10억 원이며, 관내 소상공인은 출
004 -
양양군, ‘2026 소상공인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사업’ 접수…최대 600만 원 지원
자영업 주요정보강원 양양군이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2026년도 소상공인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세 소상공인의 사업장 환경을 개선해 상권 이미지를 높이고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양양군은 2019년부터 해당 사업을 지속 운영해오고 있다. 지원 대상은 2년 이상 양양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종사자 수 5인 미만이며 연매출 3억 원 이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일반음식점과 숙박업은 제외된다. 지원 내용은 인테리어 개선, 점포 외관 개선, 안전·위생시설
002 -
영월군,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모집…26일부터 접수
자영업 주요정보강원 영월군이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상권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영업환경 개선과 시설 정비를 지원해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영월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점포 내·외부 시설 개선, 간판 정비 등 영업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 일부가 지원될 예정이다. 영월군은 신청 업체를
002 -
영동군, 26일부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1인당 50만 원 선불카드 제공
자영업 주요정보충북 영동군이 이달 26일부터 2월 27일까지 군민 1인당 50만 원 규모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선불카드로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 기준일(2026년 1월 1일) 이후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이며, 결혼이민자(F6)·영주권자(F5) 등 외국인 등록자도 포함된다. 지급된 선불카드는 즉시 사용 가능하다. 지원금 사용 기한은 6월 30일까지이며, 사용처는 민생회복 소비 쿠폰과 동일하게 영동지역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면(面) 단위 지역 농협하나로마트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002 -
대전 대덕구, 소상공인 대출지원 ‘2026 대덕뱅크’ 시행…최대 2천만 원 지원
자영업 주요정보대전 대덕구가 경기침체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대출지원사업 ‘2026 대덕뱅크’를 시행한다. 대덕뱅크는 업체당 최대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대출을 지원하며, 대출 이자 연 3%와 신용보증수수료 연 1.1%를 2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2020년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1,290명이 지원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사업은 대덕구와 하나은행이 각각 2억 원씩 공동 출연하고, 대전신용보증재단이 최대 48억 원 규모의 대출을 보증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지원
002 -
태백시,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 지원…19일부터 시행
자영업 주요정보태백시가 2026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 지원을 위해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19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강원신용보증재단과 지역 6개 협약 은행이 함께 추진하며,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태백시에 사업자 주소지와 주민등록을 두고 3개월 이상 사업을 운영 중인 개인사업자 소상공인이다. 특례보증 지원 규모는 연간 30억 원이며, 업체당 최대 5,000만 원 이내에서 보증서 발급이 가능하다. 이차보전은 협약 은행을 통해 특례보증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연 3.5% 범위 내에서 이자를 지원한다. 협약 은행은 국
004 -
“설 앞두고 50만원 지급” 지자체 민생지원금 확산…괴산 50만원·보은 60만원
자영업 주요정보설 명절을 앞두고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민생안정지원금(현금성 지원)을 잇따라 지급하면서 주민 관심이 커지고 있다. 다만 지역별로 금액과 대상, 지급 방식이 달라 “어디는 60만원인데 왜 우리는 못 받나” 같은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충북 괴산군은 오는 19일부터 군민 1인당 50만원을 지급한다.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주민등록이 유지된 군민이며, 신청은 2월 27일까지 읍·면사무소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혼잡을 줄이기 위해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가 적용된다. 지원금은 괴산사랑카드(지역화폐) 또는 선불카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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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소상공인 점포 개선 최대 300만원 지원…내달 2~20일 접수
자영업 주요정보춘천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해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춘천시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연 매출 3억원 이하이면서 재산세 납부액 30만원 이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시는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 뒤 업체당 최대 3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금은 옥외간판 교체, 내부 인테리어 개선, 외부 시설 개선, 스마트기기 도입 등 점포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환경 개선에 활용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다음 달 2일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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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소상공인 경영비용 부담 완화…시설개선·디지털장비 “최대 200만원” 지원
자영업 주요정보경남 양산시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과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양산시는 16일 두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을 개선하고 지속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은 양산시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옥외 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화장실 개선 등 사업장 내·외부 시설 개선을 지원합니다. 다만 동일 사업 수혜 이력이 있는 업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신청일 기준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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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중소기업·소상공인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연말까지’ 연장…요율 5%→1%
자영업 주요정보강원 고성군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군 소유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기간을 올해 말까지 추가 연장합니다. 고성군은 16일 지난해와 동일하게 공유재산 사용료·대부료 등 임대료 요율을 기존 5%에서 1%로 인하해 부담을 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현재 공유재산을 임대하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며, 1월부터 12월까지 납부분에 대해 인하된 요율이 적용됩니다. 또 감면 기간 중 납부 기한이 도래하는 임대료는 1년 범위 내 납부 유예가 가능하고, 임대료가 연체된 경우 연체료 50% 감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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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노란우산 신규 가입 소상공인에 ‘월 2만원’ 추가 적립…최대 1년 지원
자영업 주요정보경기 광명시가 영세 소상공인의 생활 안정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올해도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을 이어갑니다. 광명시는 16일 소상공인이 노란우산 공제에 신규 가입하면 매월 납입금에 월 2만원을 시비로 추가 적립해 준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 소재 연 매출 10억원 이하 소상공인이며, 가입일로부터 최대 1년간 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장려금은 소상공인이 납부하는 부금과 별도로 적립되며, 연복리 이자가 적용돼 폐업이나 노령 등 위기 상황에서 수령액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는 설명입니다. 노란우산은 중소기업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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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소상공인 시설개선 ‘최대 3000만원’ 지원…내달 27일까지 접수
자영업 주요정보전북 순창군이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순창군은 15일 노후 시설 개선과 영업 환경 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 지원사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청은 내달 27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합니다. 지원 대상은 순창군에 2년 이상 거주하고, 같은 기간 사업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으로 상시 근로자 수 5인 미만 사업장(제조·건설·운수업은 10인 미만)이 해당됩니다. 지원 내용은 △사업장 시설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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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소상공인 ‘연 1%대’ 초저금리 융자 지원…최대 5000만원·5년
자영업 주요정보강원 인제군이 고금리 장기화와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연 1%대 초저금리 금융 지원’을 올해도 이어갑니다. 인제군은 16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이자 부담 경감을 위해 ‘소상공인지원기금 융자지원’과 ‘소상공인 이차보전 지원’ 사업을 병행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소상공인지원기금 융자지원 사업’은 소상공인 1인당 최대 5000만원 한도로 연 1% 고정금리를 적용해 최대 5년간 자금을 빌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지원 대상은 인제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1년 이상 두고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입니다.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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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소상공인 정책자금 2000억원 푼다…19일부터 융자 지원
자영업 주요정보경남도가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속 성장을 위해 2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오는 19일부터 융자 지원합니다. 경남도는 14일 “정책자금 상담 및 신청은 1월 19일 오전 9시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은 경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과 도내 12개 지점·출장소에서 가능합니다. 이번 정책자금에는 긴급경영안정자금 50억원이 새롭게 신설됐습니다. 경남도는 자연재난·사회재난 등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소상공인에게 신속 지원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청년창업자금은 지난해 50억원에서 올해 80억원으로 증액
004 -
의정부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최대 10일 앞당겨” 지원…추천서 절차 폐지
자영업 주요정보경기 의정부시가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시점을 최대 10일 앞당기는 제도 개선을 시행했습니다. 의정부시는 14일,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추천서 발급 절차’를 전면 폐지하면서 특례보증서 발급 기간을 기존 15~21일에서 8~11일로 단축했다고 밝혔습니다. 특례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해 은행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자체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보증을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상공인이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그동안 재단의 특례보증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해당 지자체의 추천서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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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원도심 빈 점포 창업 소상공인 임차료 지원…22일까지 모집
자영업 주요정보오산시는 오산역 앞 아름다로(옛 문화의 거리) 일대 원도심 빈 점포를 활용해 창업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임차료를 지원하는 ‘원도심 빈 점포 창업 지원’ 사업의 대상자를 이달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원도심 장기 공실 문제를 해소하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5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3개 점포가 새로 문을 열며 원도심 상권 회복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원 대상은 아름다로 일대 빈 점포를 임차해 신규 창업하거나 기존 점포를 이전하는 소상공인이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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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창업 소상공인 임대료 최대 240만 원 지원…2026년 사업 본격 추진
자영업 주요정보강진군은 창업 초기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창업 임대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진군에서 창업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월세 또는 전세 계약에 따른 임대료 일부를 지원해 고정비 부담을 낮추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강진군에 사업자등록과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창업한 소상공인 중 창업 후 3개월 이상 임대료를 납부하고 있는 사업자다. 지원금은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12개월간 총 240만 원까지 지급된다
0014 -
홍성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신청 접수…23일까지
자영업 주요정보홍성군은 오는 23일까지 ‘2025년 4분기 충남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사회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며, 고용보험·국민연금 사업주 부담금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10인 미만 근로자를 고용한 소상공인 중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고 있는 사업주로, 월 보수액 270만 원 미만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 유지해야 한다. 지원 방식은 사업주가 월별 보험료를 완납하면 공단의 최종 심사를 거쳐, 두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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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영세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접수…23일까지 신청
자영업 주요정보태안군은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을 이달 23일까지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2025년 4분기분으로,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월 보수액 270만 원 미만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 유지한 사업주가 신청할 수 있으며, 공동대표 사업장의 경우 대표자 1인에게만 지원된다. 이 사업은 두루누리 지원금(보험료의 80%)을 제외한 국민연금·고용보험 사업주 부담 잔여액을 태안군이 전액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영세 소상공인의 사회보험 비
004 -
소상공인 124만 명 부가세 납부 2개월 유예…신고는 1월 26일까지 필수
자영업 주요정보국세청이 경기 회복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부가가치세 납부기한을 2개월 직권 연장한다고 밝혔다. 다만 신고기한은 연장되지 않으며, 모든 대상자는 1월 26일까지 반드시 신고를 마쳐야 한다. 국세청은 2025년 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대상자가 941만 명으로, 전년(927만 명) 대비 14만 명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중 개인사업자 807만 명, 법인사업자 134만 개다. 개인 일반과세자의 과세기간은 2025년 7월 1일~12월 31일, 간이과세자는 1월 1일~12월 31일이다. 법인사업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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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2026년 생활정책 대폭 개편…어르신 교통비 월 5만원으로 상향
자영업 주요정보서울 중구가 2026년을 맞아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23개 생활 밀착형 정책을 새로 도입하거나 개선한다. 청소년·청년 지원부터 소상공인, 어르신 복지까지 폭넓게 강화해 주민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중구는 오는 3월부터 ‘청소년 진로체험카드’를 도입해 청소년 1인당 최대 2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청년 자격증 등 응시료 지원’을 생애 최대 10만원 한도로 시행하고, 소공누리센터 내에 ‘서울청년센터 중구’를 개소해 청년 지원 거점을 마련한다. 소상공인 지원도 확대된다. ‘중구 새내기 창업기업 융자 지원’으로 초기 자금 부담을
0113 -
단양군, 12일부터 전 군민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20만원 지급
자영업 주요정보충북 단양군이 이달 12일부터 전 군민에게 1인당 20만원씩 ‘단양형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군은 국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완화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한 민생 중심 정책이라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난달 31일 기준 단양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군민을 비롯해 영주권자(F5), 결혼이민자(F6)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외국인이다. 지원금은 단양사랑상품권(지류형)으로 지급되며, 지급 기간은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다. 지급 첫 주인 12일부터 16일까지는 출생년도 끝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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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종시민 혜택 대폭 확대…생활밀착형 제도 57건 새로 도입
자영업 주요정보세종특별자치시가 2026년까지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5개 분야에서 총 57개의 신규 제도·시책을 도입한다. 시민편의부터 문화·체육·경제, 보건·복지, 도시·교통, 안전·환경까지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변화가 예고되면서 시민 체감 혜택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세종시는 시민편의 분야에서 오는 7월 집현동 행정복지센터를 개청하고, 시민 무료법률상담을 주 2회에서 주 3회로 확대한다. 또 지방세 모바일 전자안내문에 즉시 납부 기능을 추가해 세금 납부 절차를 간소화한다. 문화·체육·경제 분야에서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금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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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소상공인·창업기업에 84억 원 특례보증…최대 3천만 원 지원
자영업 주요정보대전 유성구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기술 기반 창업기업을 위해 총 84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유성구는 2026년도 ‘소상공인·창업 특례보증 지원 사업’을 운영해 일반 소상공인 대상 60억 원, 기술 기반 창업기업 대상 24억 원을 각각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용도나 담보력이 부족해 일반 금융권 대출이 어려운 사업자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취지다. 지원 대상은 유성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과 개업 3년 미만의 기술 기반 창업기업으로, 관련 법령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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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보험료율 9.5%로 인상…18년 만에 조정, 직장인·자영업자 부담 늘어
자영업 주요정보국민연금 보험료가 18년 만에 인상된다. 월급 명세서에서 빠져나가는 대표적 공제 항목인 만큼 직장인과 자영업자 모두 체감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이번 조정은 일회성 인상이 아니라, 올해부터 8년간 단계적으로 보험료율을 높이고 노후 연금 급여도 함께 손질하는 구조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개정된 국민연금법에 따라 올해 보험료율을 현행 9%에서 9.5%로 0.5%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다. 보험료율은 1998년 이후 9%로 유지돼 왔다. 월 소득 309만 원인 직장가입자의 국민연금 보험료는 월 7,700원 늘어난다. 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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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소상공인 자금 6천억 원 지원…이자 1.5% 보전
자영업 주요정보충남도가 고금리·고물가로 이중고를 겪는 도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화를 위해 올해 총 6천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자금을 지원한다. 충청남도는 2일 이 같은 계획을 밝히며, 지원 한도를 업체당 최대 1억5천만 원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5천만 원 늘어난 규모로, 대출 이자 가운데 1.5%는 도가 직접 보전한다. 자금 신청은 오는 5일부터 충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과 보증지원플랫폼 ‘보증드림’, 또는 재단 각 영업점 및 출장사무소를 통해 가능하다. 충남도는 이번 지원을 통해 자금 조달 부담을 완화하고, 소상공인
0012 -
자연재해 피해 소상공인 보상 한도 최대 2배 확대…내년부터 풍수해·지진보험 개편
자영업 주요정보소상공인의 자연재해 피해 보상 범위가 대폭 확대된다. 풍수해와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입을 경우 보상 한도가 기존보다 최대 2배까지 늘어난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제도 개선안을 마련해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태풍·호우·대설·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정부가 보험료의 55~100%를 지원하는 정책보험이다. 우선 보상 범위가 확대된다. 지금까지는 기상특보가 발효된 지역에서 발생한 피해만 보상 대상이었지만, 앞으로는 기상특보가 발효되지 않았더라도 인접 지역
0016 -
중기부, 내년부터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시행…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강화
자영업 주요정보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의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을 유도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1월 1일부터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자영업자 고용보험은 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주가 매출 감소 등 불가피한 사유로 폐업할 경우, 최대 7개월간 실업급여와 함께 직업훈련비 및 훈련장려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중기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에게 월 보험료의 50%에서 최대 80%까지를 5년간 환급 지원한다. 또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이 소상공인 정책자금이나 희망
0012 -
괴산군, 저신용 소상공인 대출이자 지원…연 3% 최대 5년 보전
자영업 주요정보괴산군이 내년부터 저신용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괴산군은 신용도가 낮아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미소금융을 통해 운영자금을 대출받을 경우 이자의 일부를 군이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괴산군에 사업장을 두고 실제 영업 중인 개인 소상공인으로, 신용평점이 KCB 기준 700점 이하 또는 NICE 기준 749점 이하이면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차상위계층 이하 소상공인이나 근로장려금 수급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대출은 미소금융 충북청주법인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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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소상공인·중소기업 공유재산 임대료 최대 80% 인하
자영업 주요정보고성군이 지역 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를 최대 80%까지 인하했다. 고성군은 영업 경영상 대부 또는 사용허가 중인 2025년 공유재산 대부료를 한시적으로 감면해 환급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총 60개 업체가 지원을 받았으며, 지원 금액은 약 8100만원에 달한다. 구체적으로 군유지 30필지는 기존 대부율 5%에서 1%로 낮춰 80% 감면했으며, 전통시장 상가와 식당 등 36개소는 기존 임대료 2%에서 1%로 50% 감면했다. 이번 임대료 인하는 공유재산법 시행령 개정(지난 9월
0014 -
내년부터 소상공인도 폐업 시 실업급여 받는다…고용보험료 지원 본격 시행
자영업 주요정보내년부터 소상공인이 불가피하게 폐업할 경우 실업급여와 직업훈련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보험료 부담도 정부가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자영업자 고용보험은 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주가 6개월 연속 적자나 자연재해 등 비자발적인 사유로 폐업할 경우, 최대 7개월간 실업급여와 함께 직업훈련비 및 훈련장려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중기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에게 월 납입 보험료의
0034 -
진주시, 2026년 ‘상권회복·일자리창출’ 총력…디지털 전환·상품권·공공일자리 본격 추진
자영업 주요정보경남 진주시와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상권 회복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 신규 사업들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 ▲전통시장 소비 촉진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뉴실버세대(신중년) 지원 ▲공공 일자리사업 추진 등 민생경제 활성화 패키지를 가동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방침이다. 먼저 재단은 내년 2월부터 ‘진주형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한다. 단순 교육 중심에서 벗어나 현장 실무 중심의 맞춤형 전환을 목표로, 지역 기반 디지털 전문 인력을 ‘디지털 크
0014 -
단양군·신용보증재단·농협, ‘소상공인 이차보전 지원’ 협약 체결
자영업 주요정보충북 단양군이 자금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소상공인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단양군은 23일 충북신용보증재단, NH농협 단양군지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독자적인 정책자금 운용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재협약으로 융자 한도는 기존 최대 5,000만 원에서 7,000만 원으로 확대되고, 이차보전율도 2%에서 3%로 상향된다. 충북신용보증재단은 신청 접수 및 심사를 거쳐 보증서를 발급하며, 농협은 융자금 대출과 이차보전금 신청 업무를 맡는다. 단양군은 예산 범위 내에서 대출 이자
008 -
원주시, 시내버스 정류장 유휴공간 활용…소상공인 홍보판 설치 추진
자영업 주요정보강원 원주시가 시내버스 정류장 시설의 남는 공간을 활용해 소상공인 홍보 창구를 마련한다. 원주시는 2026년 2월부터 시내버스 정류장 50곳을 대상으로 정류장 옆면 공간을 소상공인 등에게 임대해 업체 광고물을 부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류장 유휴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세외수입을 확보하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저비용 홍보 채널을 제공해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원주시는 향후 운영 성과에 따라 대상 정류장 확대 여부도 검토할 방침이다
008 -
군산시, 소상공인·중소기업 공유재산 임대료 80% 감면 시행
자영업 주요정보전북 군산시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대폭 감면에 나선다. 군산시는 시가 소유한 토지나 건물 등 공유재산을 임차한 연 매출 3억 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과 매출이 감소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임대료 80% 감면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감면 대상 기간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부과되는 임대료로, 올해 납부분 전액에 대해 적용된다. 임대료 감면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이달 중 각 임대 주관부서의 안내를 받아 신청하면 되며, 신청 시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에서 발급한 소상공인 또는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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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융자 금리 대폭 인하…연 1.5% → 0.8%
자영업 주요정보서울 강서구가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제도 개선에 나선다. 강서구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금리를 기존 연 1.5%에서 연 0.8%로 인하하고, 상환주기를 연 2회에서 연 4회로 확대하는 개선안을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취지다. 특히 금리 인하분은 현재 대출을 이용 중인 기업에도 소급 적용되며, 향후 신규 신청 기업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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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다시 간다…매월 15만 원 지역화폐 지급
자영업 주요정보도비 분담 문제로 중단 위기에 놓였던 충남 청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정상 재개된다.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도비 30% 부담을 결정하면서 재원 문제가 해소됐다. 청양군은 오는 22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을 접수하고, 대상 주민에게 매월 15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 또는 체크카드)으로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현금이 아닌 지역화폐 지급을 통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확대 등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0013 -
대전 대덕구 사장님들 임대료 숨통…공유재산 임대료 60% 인하
자영업 주요정보대전 대덕구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유재산 임대료를 최대 60%까지 경감한다. 이미 납부한 임대료도 소급 적용돼 환급받을 수 있으며, 업체당 최대 감면액은 2,000만 원이다. 대덕구에 따르면 2025년 전체 공유재산 대부 금액은 2억 2,400만 원으로, 이 가운데 소상공인·중소기업 비중이 약 83%인 1억 8,600만 원에 달한다. 임대료가 고정비로 직결되는 구조인 만큼, 이번 조치로 경영 부담 완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대덕구 관계자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대전시와 함께 특·광역시 중 최고 수준인 60
0014 -
포천 사장님들 주목…전기요금 최대 30만원 지원, 현금처럼 쓴다
자영업 주요정보경기 포천시가 소상공인의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최대 30만 원을 특별 지원한다. 18일 포천시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고물가·고금리 상황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긴급 대책으로 마련됐다. 지원 금액은 업체당 최대 30만 원이며, 포천사랑상품권(지역화폐)으로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 사업장 주소와 대표자 주소가 모두 포천시에 있고 -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다. 신청은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필요 서류는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사본, 전기요금 고지서 및 납부 확인 서류 등이다. 방문 신청은 다음
0014 -
“이달까지 노란우산 가입하면 소득공제 혜택”…소상공인 절세 기회 주목
자영업 주요정보소기업·소상공인이 이달 안에 노란우산 공제에 가입하면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16일 소기업·소상공인이 연말까지 노란우산 공제에 가입할 경우 소득공제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중기중앙회가 운영하는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퇴직금 제도로, 연 최대 600만 원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하며 공제금 압류 금지 혜택도 제공된다. 노란우산은 복리이자(연 3.3%)가 적용되며, 부금은 월 5만 원부터 100만 원까지 1만 원 단위로 납입할 수 있다. 사업소득 규모에 따라 최
0024 -
예천군,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 시행…31일까지 신청 접수
자영업 주요정보경북 예천군이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예천군은 16일 이번 사업의 총 규모를 3억 5,000만 원으로 확정하고, 오는 31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군 관내에서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다.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장별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내부 리모델링 비용은 최대 1,500만 원, 장비 교체 비용은 최대 300만 원까지 총 사업비의 50% 이내에서 보조받을 수
0033 -
용인특례시, 농업인 대상 ‘농어민 기회소득’ 하반기분 지급
자영업 주요정보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농어민을 대상으로 ‘농어민 기회소득’ 하반기분 지급을 완료했다. 용인특례시는 15일 농어민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농어민 기회소득 하반기분’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급 대상자는 ‘용인특례시 농어민 기회소득 총괄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1만 1803명으로 결정됐다. 지원 대상 중 50세 미만의 청년농어민과 친환경 농축수산물·명품 수산물을 생산하는 친환경농어민, 귀농 5년 이내의 귀농어민에게는 월 15만 원씩 연간 최대 180만 원이 지급된다. 이 가운데 하반기분은 90만 원이다
0032 -
청주시, 7월 호우 피해 소상공인 24곳에 복구 지원금 4,800만원 지급
자영업 주요정보충북 청주시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4,800만원의 피해복구 지원금을 지급했다. 13일 청주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영업장에 유실·전파·반파·침수 피해가 발생한 사실이 확인된 소상공인 24개 사업장이다. 시는 재해구호법에 따라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해 사업장당 200만원씩 지원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 8곳, 음식점업 6곳, 도소매업 5곳, 기타 업종 5곳으로 집계됐다. 청주시는 매년 호우 등 자연재해로 사업장 피해가 발생할 경우, 소상공인의 생계 안정과 신
0029 -
보성군, 민생지원금 1인당 30만원 지급…2026년에도 전 군민 대상
자영업 주요정보전남 보성군이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에도 1인당 30만원 규모의 ‘보성사랑(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보성군은 해당 내용을 담은 2026년도 본예산 수정예산안이 지난 11일 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과했으며, 오는 16일 군의회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민생지원금은 소득·연령·직업과 관계없이 모든 군민에게 동일하게 지급되며, 설 명절 이전 지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전액을 자체 재원으로 마련한 지방자치단체의 민생 지원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군
0047 -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분할상환 지원, 내년 6월까지 연장
자영업 주요정보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로 인해 대출 상환 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 중인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분할상환지원’ 사업의 신청 기간을 2026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직접 대출을 성실히 상환해 왔으나, 코로나19 여파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자는 최대 7년까지 상환기간을 연장받을 수 있으며, 대출금리는 1%포인트 인하된다. 당초 신청 접수는 이달 19일까지였으나, 코로나19 이후에도 경영난이 장기화되고 있는
0031 -
영동군, 내년 상반기 전 군민에 민생안정지원금 50만 원 지급
자영업 주요정보충북 영동군이 내년 상반기 모든 군민에게 1인당 5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영동군은 12일 내년 1월 중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내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으로, 결혼이민자(F6)와 영주권자(F5) 등 외국인 등록자도 포함된다. 군은 이번 지원을 위해 총 21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지원금 사용 기한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경제 순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내년 6월 30일까지로 제한할 방침이다. 사용처는 기존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동일하게 영동군
0056 -
청주시,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공유재산 임대료 감경… 최대 80% 인하
자영업 주요정보충북 청주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2025년 공유재산 임대료(사용·대부료)를 감경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9월 개정된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에 따른 것으로, 시는 이달 초 공유재산심의회를 통해 감경안을 확정했다. 감경 대상은 공유재산을 사용·수익허가 또는 대부받아 대부요율 5%가 적용되는 업체 중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감경 폭은 규모별로 달라 중소기업은 대부요율을 5%에서 3%로, 소상공인은 5%에서 1%로 낮춘다. 이미 사
0035 -
태안군, 연말연시 불법 현수막 강력 단속… 적발 시 과태료 부과
자영업 주요정보충남 태안군이 연말연시를 맞아 난립하는 불법 현수막 정비에 나선다. 군은 성탄절·신정 인사 목적의 현수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금요일 저녁·주말 등 비근무 시간까지 포함한 ‘불시 단속’을 실시하고, 적발되는 경우 과태료를 즉시 부과하겠다고 10일 밝혔다. 현행 ‘옥외광고물법’에 따르면 모든 현수막은 지정 장소에 허가·신고 후 게시해야 한다. 특히 ▲도로 경계 1km 이내 ▲도시지역 ▲문화재 보호구역 등에서는 반드시 지정게시대만 이용해야 하며, 본인 소유 건물·토지라도 절차 없이 게시하면 위법이다. 군은 연말 인사 현수막이
0037 -
하동군 ‘정착형 0원 임대주택’ 모집 마감… 청년 12:1 경쟁률, 관심 폭발
자영업 주요정보하동군이 청년·신혼부부·근로자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정착형 0원 임대주택이 뜨거운 관심 속에 입주자 모집을 마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청년 14호, 신혼부부 11호, 근로자 19호 등 총 44호 규모로 진행됐으며, 청년 167명·신혼부부 15명·근로자 35명 등 총 217명이 신청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청년 1인 가구 대상 ‘청춘아지트 하동달방’은 1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원자 217명 중 197명(약 91%)이 30대 이하로 집계됐으며, 직업별로는 - 기업 근로자 44.2%
0033 -
동해시, 내년부터 상하수도 요금 인상… 상수도 1t당 950원→1,220원
자영업 주요정보강원 동해시는 2025년부터 가정용 상·하수도 요금을 단계적으로 인상한다고 10일 밝혔다. 상수도 요금은 1t당 950원에서 1,220원, 하수도 요금은 660원에서 820원으로 각각 오른다. 동해시는 이번 요금 인상 배경에 대해 노후 정수장 개선, 상·하수관로 정비 등 필수 기반시설 투자비 증가, 그리고 수돗물 생산원가 상승을 이유로 들며 “안정적인 수돗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상하수도 요금은 2018년 이후 7년간 동결돼 왔으나, 시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단계적 인상안을 적용할
0031 -
“몰라서 못 받는 지원 없다”… 신한·하나·우리·기업은행 등 5개 앱에서 정부 혜택 자동 안내
자영업 주요정보정부가 국민이 직접 지원을 찾아다니던 방식을 넘어, “정부가 먼저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로 전환한다. 행정안전부는 10일부터 개인 맞춤형 공공서비스 안내 시스템 **‘혜택알리미’**를 전면 가동하며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혜택알리미는 소득, 거주지, 가족 구성 등 개인 정보를 분석해 본인이 받을 수 있는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의 혜택을 자동으로 찾아주는 시스템이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청년·구직·임신·전입 등 4개 분야 1,500종만 제공됐지만, 이번 확대를 통해 전 분야 6,000여 종으로 4배 이상 늘렸다. 이
0029 -
전주시, ‘제10기 청년희망단’ 공개 모집… 청년이 직접 만드는 전주 청년정책 플랫폼
자영업 주요정보전주시가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와 현장 중심 청년정책 강화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제10기 전주시 청년희망단’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청년희망단은 ‘전주시 청년희망도시 구축을 위한 조례’를 근거로 운영되는 전주의 대표 청년정책 참여 기구다. 전주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8~39세 청년이라면 대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전업주부, 소상공인 등 신분과 무관하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10기 모집 인원은 총 40명이다. 선발된 단원들은 기획소통, 일자리정책, 인구정책, 문화교육, 복지 등 5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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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공유재산 임대료율 2.5%로 인하… 소상공인·중소기업 경영 부담 완화
자영업 주요정보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공유재산 임대료율을 기존 약 5%에서 2.5%로 대폭 인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지원책이다. 이번 임대료율 인하는 지난 9월 개정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을 근거로 한다. 개정 전에는 재난 피해 상황에서만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임대료 경감이 가능했으나, 이번 법령 개정으로 경기침체 대응을 위한 임대료 인하도 허용되면서 보다 폭넓은 지원이 가능해졌다. 도교육청은 이에 따라 2025년 1월
0034 -
충북 괴산군, 전 군민에 1인당 50만 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2026년 1월 시작
자영업 주요정보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군민 1인당 5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2026년 1월부터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올해 정부가 추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연장선으로, 지역 소비 진작과 경기 활성화를 위한 지방 차원의 민생지원 대책이다. 군은 오는 19일 열리는 괴산군의회 11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이 최종 확정되는 즉시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금 사업은 ‘괴산군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에 근거해 마련됐으며, 총 18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급 방식은 군민 1인당 50만 원을 ‘괴산사랑카
0022 -
대전시, 소상공인·중소기업 공유재산 임대료 60% 인하…1년간 소급 적용
자영업 주요정보대전시가 소비 위축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를 최대 60%까지 감면하기로 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3일 시정 브리핑에서 “대전시는 어려운 재정 상황 속에서도 민생 경감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를 60% 인하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는 울산의 80%를 제외하면 특·광역시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인하율”이라고 밝혔다. 현재 대전시 공유재산은 1,150개 업체·개인이 임대해 사용 중이며, 연간 약 105억 원의 임대료가 납부되고 있다. 이 중 소상공인 등 영세업체가 전체 점포의 97.7%,
0037 -
천안시, 전기화물차 58대 보조금 지원…1대당 최대 1,950만 원
자영업 주요정보천안시는 2일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전기화물차 58대 구매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차량 1대당 최대 1,950만 원의 보조금이 지급되며, 차량 성능 등에 따라 금액이 차등 적용된다. 차상위 이하 계층과 소상공인이 전기화물차를 구매할 경우 국비 지원액의 30%가 추가로 지원되며, 농업인은 여기에 10%의 보조 혜택을 더 받을 수 있다. 또한 신규 전기화물차 구매자나 기존 경유 화물차를 폐차하고 전기차로 전환하는 택배업 종사자에게도 10% 추가 지원이 제공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9일부터 19
0044 -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언제까지 신청? 누가 받을 수 있나? 어디에 쓰나?
자영업 주요정보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신청 기간을 12월 10일 오후 6시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당초 마감일은 11월 28일이었지만, 신청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간을 넓힌 것이다. 이번 지원금은 공과금·4대 보험료·통신비·차량연료비 등 운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디지털 포인트 형태의 지원금으로, 1인당 최대 50만 원이 지급된다. 소진공은 신청이 늦게 이뤄진 소상공인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 기한 역시 2025년 12월 31일 → 2026년 1월 31일로
0060 -
군포시,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공유재산 임대료 ‘50% 감면’ 시행
자영업 주요정보경기 군포시가 경기침체로 경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한시 감면 정책을 시행한다. 시는 1일, 금리·물가 상승으로 부담이 커진 지역 경제를 돕기 위한 조치라며 감면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감면은 임대료 50% 감경, 최대 2,000만 원 한도를 적용한다. 지원 기간은 2025년 1월 1일~2월 31일, 해당 기간 동안 공유재산을 사용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은 모두 감면 혜택을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군포시 공유재산을 사용 중인 소상공인·중소기업 운영 업종이며, 감면을 희망하는 사업자
0043 -
폐업 소상공인 지원수당 11월부터 전액 지급…22% 기타소득세 전면 면제
자영업 주요정보폐업 소상공인에게 지급되는 취업연계수당과 전직장려수당이 11월부터 ‘세금 없이 전액 지급’된다. 그동안 수당 지급 시 원천징수되던 22% 기타소득세가 전면 비과세로 전환되면서 실수령액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2025년 11월부터 폐업(예정) 소상공인이 받는 지원수당에 대해 기타소득세를 더 이상 원천징수하지 않기로 확정했다. 이번 조치는 폐업 소상공인의 생활 안정 및 재기 지원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의 일환이다. ‘희망리턴패키지’를 통해 폐업 소상공인은 취업교육 이수 시 월 20만 원 × 최대 6개월
00116 -
울산 소상공인 체감경기 전국 최고 상승…10월·11월 연속 큰 폭 개선
자영업 주요정보울산지역 소상공인이 체감하는 경기 동향지수(BSI)가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10월 소상공인 체감경기 BSI에서 울산은 81.3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15.2p 상승, 전국 평균 2.5p 대비 6배 이상 높았다. 11월 지수 역시 93.8로 19.8p 상승하며 개선세가 이어졌다. 이번 상승은 울산시가 추진한 울산페이 확대 정책, 상품권 구매 캠페인, 저금리 금융지원, 경영환경 개선 프로그램 등이 정부 소비쿠폰 정책과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낸 결과로 분석된다. 울산시는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캐시백률을
0044 -
대전시, 소상공인 임대료 부담 확 낮춘다…2025년 공유재산 사용료 한시 감면
자영업 주요정보대전시가 장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경감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 임대료 부담을 줄여 경영 안정을 돕겠다는 취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소상공인 5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 위축 △인력난 △임대료 상승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소상공인들은 보다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전시는 이미 통신비 지원, 초저금리 자금지원 등 다각도의 지원책을 운영 중이며, 이번에 추가로 공유재산 사용료·대부료 감면을 내년 한 해(2025.1
0042 -
iM뱅크,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대출’ 출시…최대 1억원 지원
자영업 주요정보iM뱅크(아이엠뱅크)는 28일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대출’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쟁력 강화 자금을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iM뱅크는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 27억원 특별출연, 이를 바탕으로 보증재원 270억원을 조성한다. 또한 2027년까지 매년 추가 출연을 진행해 3년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출 신청 시 신용보증재단 방문 없이 은행 영업점만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전국 모든 iM뱅크 지점에서 취급 가능하다. 내년
0064 -
소진공,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신청 12월 10일까지 연장
자영업 주요정보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신청 마감 기한을 기존 11월 28일에서 12월 10일 오후 6시까지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신청 수요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결정이다. 지원금 사용 기한도 기존 올해 연말에서 2026년 1월 31일로 1개월 추가 연장된다. 부담경감 크레딧은 공과금·4대 보험료 등에 사용할 수 있는 1인당 최대 50만원 디지털 포인트이며, 25일 기준 약 303만개사에 1조5000억원이 지급 완료됐다. 현재 약 7만9000개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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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노란우산 가입자 대상 2025 겨울 성수기 휴양시설 예약 접수 시작
자영업 주요정보중소기업중앙회는 27일, 노란우산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2025년도 겨울 성수기 휴양시설 예약 신청을 공식 접수한다고 밝혔다. 노란우산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소기업·소상공인의 휴식 복지를 지원하기 위해 한화·소노·리솜·롯데·휘닉스·금호·켄싱턴·용평·비체팰리스·디오션 등 전국 10개 유명 리조트를 정상가 대비 50~60% 수준의 회원가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부터 노란우산 가입자는 휴양시설을 연간 총 9박(성수기 3박, 비성수기 6박)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된다. 예약은 노란우산 홈페이지·복지플러스 홈페이지·모바일 앱·고객
0082 -
"지금이라도 신청하세요"…상생페이백, 내달까지 한 달 연장
자영업 주요정보중소벤처기업부가 소비 진작을 위해 이달 종료 예정이던 상생페이백 사업을 다음 달까지 한 달 더 연장한다고 26일 밝혔다. 12월은 연중 카드 사용량이 가장 많은 시기인 데다 최근 경기 개선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만큼, 연말 소비를 확대하고 소상공인에게 온기를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상생페이백은 만 19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올해 9~11월 카드 소비액이 지난해 월평균 사용금액보다 늘었을 경우, 증가분의 2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월 최대 10만원까지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9월 15일부터 11월 24일까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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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10만 원 또 드립니다”…파주시, 531억 규모 민생지원금 내년 초 지급
자영업 주요정보경기도 파주시가 내년 초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의 ‘기본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25일 파주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으며, 총 사업비는 531억 원 규모로 책정됐다. 지원금은 즉시 사용 가능한 지역 화폐 ‘파주페이’로 지급된다. 파주시는 고금리·고물가·고용 불안으로 시민 체감 경기가 여전히 회복되지 못하고 있고,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겪는 어려움도 지속되고 있어 신속한 민생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를 이어가기 위해 지급 시기를 내년 설 명절 전후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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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폐업 절차 돕는 ‘서포팅 솔루션’, 최대 600만 원 철거지원금 무료 대행
자영업 주요정보폐업 예정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600만 원의 철거지원금 신청을 무료로 대행해 주는 ‘서포팅 솔루션’이 21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경기 불황과 소비 위축이 이어지면서 경영난을 견디지 못하고 폐업을 결정하는 소상공인이 늘고 있다. 하지만 폐업을 하더라도 임대차 계약 종료에 따른 원상복구 의무와 높은 철거 비용은 자영업자들에게 큰 부담으로 남는다. 이에 민간 서비스 ‘서포팅 솔루션’은 정부 지원금을 활용해 이러한 비용 부담을 줄이고 복잡한 폐업 절차를 대신 처리해 주고 있다. ‘서포팅 솔루션’은 폐업 소상공인이 놓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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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착한가격업소’ 지원 두 배로↑…내년부터 20만 → 40만 원 인센티브
자영업 주요정보제주시가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온 ‘착한가격업소’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시는 20일, 2025년부터 업소당 인센티브를 기존 2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제주시는 단순 지원금 확대뿐 아니라 홍보·경영·메뉴 개발 등 맞춤형 컨설팅 사업도 강화해 업소별 특성에 맞는 경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착한가격업소가 실제 경영 개선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 폭을 넓힌다. 또한 **모니터단 조기 위촉(내년 1월)**과 월별 정기 모니터링, 담당 공무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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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집중호우 피해 소상공인 2,753곳에 55억 긴급 지원…11월 중 계좌 지급
자영업 주요정보전북특별자치도가 지난 9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총 55억 원 규모의 재해구호기금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전주·군산·익산 지역 소상공인 2,753곳으로, 업체당 200만 원씩 현금 지급된다. 20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재해구호법과 행정안전부의 *‘2025 재해구호계획 수립 지침’*에 근거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자는 집중호우로 인해 시설물이 유실·전파·반파·침수 등의 피해를 입고, 각 지자체로부터 공식적으로 피해 사실을 확인받은 소상공인에 한한다. 각 시·군은 자연재난 구호·복구 기준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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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시, 중소기업·소상공인 근로자 자녀 장학생 60명 모집… 고교 50만원·대학 100만원 지원
자영업 주요정보전북 군산시가 ‘2025년 중소기업·소상공인 근로자 자녀 장학생’ 선발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장학생 신청을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모집 인원은 고등학생 40명, 대학생 20명 총 60명이며, 지원금은 고등학생 1인당 50만 원, 대학생 1인당 100만 원이다. 단, 이미 학교나 지자체·사업장 등에서 장학금 또는 학자금을 받은 경우, 해당 금액을 공제한 뒤 지급된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재학 중인 학교장(총장) 추천서, 사용자 또는 노동조합 대표 추천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군산시 일자리경제과에 직접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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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착한가격업소에 최대 30만원 ‘공공요금 긴급 지원’… 소상공인 부담 완화 나선다
자영업 주요정보창원특례시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2025년 착한가격업소 공공요금 등 추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18일,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내 지정된 착한가격업소 17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업소당 최대 30만 원의 공공요금 지원이 제공된다고 밝혔다. 지원 항목은 상·하수도, 전기, 도시가스 요금이며, 비요식업 업종 또는 공공요금 증빙이 어려운 소규모 업체의 경우 업종별 필요 물품 구입비로 대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1월 18일부터 12월 12일까지로, 업소 대표자가 구청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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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전 시민 20만 원 지급…580억 규모 민생회복 추경 편성
자영업 주요정보순천시가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총 1조 9,450억 원 규모로 편성해 17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제1회 추경 대비 2,279억 원 증가한 수치로, 일반회계 1조 6,269억 원, 특별회계 3,181억 원이 포함됐다. 이번 추경의 핵심은 전 시민에게 1인당 20만 원씩 지급되는 ‘민생회복지원금’ 580억 원이 반영된 점이다. 순천시는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자영업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해당 지원금을 편성했다. 재원은 순천만국가정원 등 주요 관광지 운영 수입 증가와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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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11월 24일부터 민생회복지원금 지급…1인 10만 원·복지대상자 20만 원
자영업 주요정보거제시가 지역 소비 촉진과 경기 활성화를 위해 오는 11월 24일부터 ‘거제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시작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9월 30일 기준 거제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그리고 거제시에 체류지를 둔 결혼이민자·영주권자다. 지급 금액은 일반 시민 1인당 10만 원, 복지대상자 20만 원으로 구분된다. 지급수단은 모바일 거제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 중 선택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11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신청 혼잡을 줄이기 위해 첫째 주(11월 24~28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가 적용된다. -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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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지원금 끝난 줄 알았는데…” 순천시, 다음 달 시민 1인당 20만 원 추가 지원 추진
자영업 주요정보전남 순천시가 다음 달 중 모든 순천시민에게 1인당 20만 원의 민생회복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 차원의 민생지원금이 종료된 상황에서 지자체가 자체 재원으로 추가 지원을 결정한 사례다. 순천시는 17일 총 1조9450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제1회 추경(1조7171억 원)보다 2279억 원(13.3%)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2255억 원(16.1%) 증가해 1조6269억 원으로 편성됐으며, 특별회계는 24억 원 증액된 3181억 원이다. 이번 추경안은 오는 28일 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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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경기 회복 신호! ‘닫혔던 지갑’ 다시 열린다… 소비·경제 살아난다
자영업 주요정보전북 지역에서 소비와 경제 활동이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장기간 이어진 경기 침체 속에서도 소비자들이 현금영수증 발급과 카드 결제를 늘리며 지갑을 다시 열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16일 국세통계포털 월간경제지표에 따르면, 전북의 현금영수증 발급액은 6월 대비 9월에 대부분 업종에서 증가했습니다. - 소매업: 821억 → 871억 - 음식업: 445억 → 463억 - 숙박업: 48억 → 54억 - 병의원: 223억 → 240억 - 서비스업: 267억 → 293억 경기 침체 이후 현금영수증 발급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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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바로 신청하세요”…정부, 3.3조 규모 ‘소상공인 성장대출’ 출시
자영업 주요정보정부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3조 3,000억 원 규모의 신규 보증부 대출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금융위원회는 16일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 대출’을 단계적으로 출시한다고 밝히며, 은행에서 바로 신청 가능한 위탁보증 방식을 이번 정책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상품은 신용평점 710점 이상, 업력 1년 이상인 소상공인 가운데 매출 증가·수익성 개선·고용 확대·스마트기술 도입(키오스크 등) 등을 충족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개인사업자는 최대 5,000만 원, 법인은 최대 1억 원까지 가능하며 최장 10년 분할상환(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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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상생페이백 지급일 12월 15일 확정…10월분은 오늘(15일)부터 지급
자영업 주요정보정부의 소비 활성화 정책인 상생페이백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가운데, 11월 사용분 환급금이 오는 12월 15일 지급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10월 사용분은 오늘(15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이 시작됐다. 상생페이백은 전년도 월평균 카드 사용액 대비 올해 9~11월 각 월별 카드 사용액이 증가한 경우, 증가분의 20%(월 최대 10만 원, 총 30만 원)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제도다. 신청은 이달 30일 자정까지 상생페이백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시민들은 오는 28일까지 전통시장 상인회 및 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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