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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12:26

상품 사진을 고칠 때, JPEG를 중간파일로 계속 쓰지 마세요 — 글웨이

글웨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품 사진을 자르거나 글자를 붙여 블로그에 올릴 때, ‘편집 중인 파일’과 ‘올릴 사진’을 나눠두면 좋습니다.

JPEG는 사진을 작은 파일로 만들면서 일부 정보를 버리는 형식입니다. Adobe도 포토샵에서 작업 중인 사진을 JPEG로 저장하면 화질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중간 작업은 PSD 같은 다른 형식으로 보관하라고 안내합니다.[2]

이렇게 나눠보세요. ① 처음 찍은 원본은 남깁니다. ② 자르기·색 보정·글자 수정은 편집 파일에서 마칩니다. ③ 블로그에 올릴 JPEG 복사본은 그 편집 파일에서 만듭니다. 다음에 가격표나 문구가 바뀌면, 올렸던 JPEG를 다시 고치기보다 보관한 편집 파일로 돌아갑니다.

편집 파일의 형식은 쓰는 앱에 따라 다릅니다. PSD는 포토샵의 예이며, 모든 앱에서 반드시 PSD를 써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미 흐려진 사진을 다른 형식으로 바꾸는 것만으로 잃어버린 디테일이 돌아온다는 안내도 아닙니다.

블로그용 복사본을 만든 뒤에는 제품 이름의 작은 글자와 가장자리부터 확대해서 확인해보세요. 이 글은 공식 문서에 근거한 작업 방법입니다. 고객 사진이나 글웨이의 사진 압축·화질 복구 기능을 시험한 결과는 아닙니다.[2]

준비한 내 사진과 내 경험을 블로그 글로 정리할 도구가 필요하다면 글웨이 무료체험을 신청해보세요. 만들어진 초안은 직접 확인하고 고칩니다. 관리자 승인 후 7일 동안 성공한 글 3개까지 만들 수 있으며, 실패한 생성은 세지 않습니다. 체험에서는 예약해서 블로그에 올리기는 제외됩니다.[1]

무료체험 신청: https://go.geulway.com

출처
[1] https://geulway.com/pricing
[2] https://www.adobe.com/creativecloud/file-types/image/raster/jpeg-fil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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