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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에 남은 작업 사진, 백업만으로 원본 화질이 돌아오진 않습니다 — 글웨이
카카오 고객센터의 iOS 안내에 따르면, 톡클라우드는 채팅방에서 보낼 때 설정한 화질로 사진을 백업합니다. 백업에 넣었다고 전송할 때의 화질이 원본 수준으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또 톡클라우드 가입 전에 주고받은 사진을 내려받지 않았고 원본이 만료됐다면, 작은 미리보기인 썸네일만 보관된 경우가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는 해당 조건의 설명이지, 오래된 사진이 모두 만료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작업 사진을 받으면 필요한 파일을 실제로 열어보고, 간판 글씨나 작업 부분이 구분되는지 확인해보세요. 쓸 파일을 따로 저장하고 현장명과 촬영 날짜를 붙여두는 방법을 권합니다. 원본이 필요한데 받지 못했다면 촬영자에게 남아 있는 원본을 요청하는 편이 낫습니다.
앞으로 보낼 사진은 카카오톡 더보기 → 설정 → 채팅에서 사진 화질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정을 지금 바꾸는 것으로 이미 만료된 원본을 되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마세요. 고객 얼굴·주소·연락처가 담긴 파일은 공개할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사진은 준비됐는데 후기 쓰기가 밀렸다면, ‘내 사진과 내 경험’으로 블로그 초안을 만들고 직접 고칠 수 있는 글웨이 무료체험을 신청해보세요. 관리자 승인 후 7일 동안 성공한 글 3개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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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사진 전달과 보관 시 확인할 점을 정리한 안내입니다. 글웨이가 카카오톡 사진을 복구하거나 화질을 자동으로 높인다는 기능 설명은 아닙니다.
확인한 공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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