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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비용, 어디까지 준비해야 할까?
- 자영업나라 오래 전 2025.08.07 17:08 창업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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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가장 먼저 부딪히는 현실적인 고민, 바로 “얼마를 준비해야 창업이 가능할까?”입니다.
생각보다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가고, 예상하지 못한 지출이 생기는 경우도 많죠.
이 글에서는 창업 비용을 카테고리별로 정리하고, 예상치 못한 비용까지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해드립니다.
✅ 창업 비용 항목별 총정리
세부내용 | 예시내용 | 항목 |
시설비 |
공간을 갖추기 위한 비용 |
인테리어, 간판, 전기·배관 공사 등 |
권리금/보증금 |
점포 입주 관련 비용 |
권리금, 보증금, 중개수수료 |
장비 구입비 |
운영에 필요한 장비 |
주방기기, POS, 컴퓨터, 냉장고 등 |
초도 물류비 |
첫 입고 물품 구매 |
원재료, 상품 재고, 포장재 등 |
초기 인건비 |
직원채용시 |
초반 인건비, 4대 보험 부담금 |
마케팅 비 |
초기 홍보용 |
간판, 전단지, SNS홍보, 배달앱 등록 등 |
운영자금 |
초기 수익이 없는 기간 대비 |
최소 3~6개월치 고정비용 준비 |
세무 |
사업자등록 및 대행 |
세무사 수수료, 상표등록, 보험가입 등 |
예비비·행정비 |
예외 외 상황 대비 |
장비 고장, 유동비용, 추가 설비 등 |
✅실제 창업자들이 가장 많이 놓치는 비용
- A/S 비용: 중고장비나 저가 장비는 오히려 더 자주 고장 납니다.
- 매출 안 나오는 초기 운영비: 손익분기점까지 보통 3~6개월 걸립니다.
- 보험료와 공과금: 화재보험, 산재보험, 수도세, 전기세 등 별도 청구
- 배달앱 수수료: 깜박하기 쉬운 고정비. 등록만 해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창업비용 줄이는 TIP
전략 |
상세설명 |
중고 장비 활용 |
상태 좋은 중고를 ‘검증된 업체’에서 구입 (A/S 가능 여부 꼭 확인) |
공유매장, 공유주방 활용 |
초기 시설·보증금 절감 효과 큼 (특히 무인매장, 1인 매장에 유리) |
정부 지원금 적극 활용 |
청년창업자금, 재기지원자금, 중기부 초기창업패키지 등 다양 |
프랜차이즈 선택시 주의 |
가맹비·교육비·로열티 포함된 총비용 반드시 확인 (운영비 미포함일 수 있음) |
마케팅은 SNS 중심 |
전단지보다 SNS 후기, 지역 맘카페/단톡방이 효과 더 높음 |
✅반드시 기억할 핵심 원칙 3가지
① 예산 짤 땐 ‘최고가’가 아닌 ‘최악의 경우’를 고려하라
- 낙관적인 예상보다 보수적 접근이 생존율을 높입니다.
② 투자보다 중요한 건 ‘회수 계획’
- 창업비용이 **언제쯤 회수 가능한가?**를 따져보지 않으면 월매출 1,000만 원이 들어도 손해입니다.
③ 무리한 창업은 생존률을 낮춥니다
- 10명 중 3명이 6개월 안에 폐업, 비용 구조를 모르면 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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