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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가 흔히 저지르는 실수 5가지
- 자영업나라 오래 전 2025.08.13 20:42 창업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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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장조사 없이 아이템부터 결정
문제점: ‘이게 유행이니까’, ‘지인이 하니까’와 같은 감으로 창업 아이템을 정함.
결과: 수요가 적거나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 무모하게 진입.
예방법:
상권 분석(유동인구·연령·소득 수준)
경쟁업체 수와 매출 구조 파악
소비자 인터뷰, 시범 판매 등을 통한 수요 검증
2. 초기 비용 과다 지출
문제점: 인테리어·설비·초도물량을 ‘한 번에 최고로’ 하려고 함.
결과: 개업 초기 자금 부족 → 마케팅·운영비에 쓸 여력이 없음.
예방법:
필수·선택 지출 구분
중고 설비·가성비 재료 활용
‘첫 6개월 버틸 수 있는’ 운영자금 확보
3. 법적·행정 절차 미비
문제점: 사업자등록, 업종별 인허가, 세무 신고 절차를 미루거나 모름.
결과: 영업정지·과태료·세금 추징 등의 리스크 발생.
예방법:
업종별 필수 인허가 목록 확인(보건증, 위생교육, 건축·소방 허가 등)
세무사·행정사 상담을 통한 세금 신고 계획 수립
창업 전 체크리스트 작성
4. 운영계획 없이 ‘열심히만’ 함
문제점: 오픈 후 마케팅·매출·비용 계획 없이 매일 그날그날 대응.
결과: 매출 변동이 심하고, 적자 원인 파악 불가.
예방법:
월별 매출·고정비·변동비 목표 설정
마케팅 채널(오프라인 전단, SNS, 배달앱 등) 운영 계획 수립
데이터 기록 및 분석 습관화
5. 인건비와 인력관리를 가볍게 생각
문제점: 인건비 부담을 무시하거나, 친인척 위주로 운영하려 함.
결과: 인력 이탈, 서비스 질 저하, 주휴수당·퇴직금 분쟁 발생.
예방법:
인건비 비중(매출 대비 25~30% 권장) 관리
근로계약서 작성 및 주휴수당·퇴직금 계산 숙지
직원 교육 매뉴얼 준비
▶ 정리
예비창업의 성공 확률은 ‘아이템’보다 ‘준비 과정’에서 갈립니다.
시장·자금·법규·운영·인력관리 5가지를 먼저 설계하고, 그 후에 창업을 실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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