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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와 자영업자 세금 차이 종합소득세·부가세 한눈에 비교
- 자영업나라 오래 전 2025.11.13 21:20 세금,회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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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와 자영업자의 세금은 비슷해 보이지만,
과세 방식·부가세 여부·경비 인정 방식·신고 의무가 큰 차이를 만듭니다.
특히 첫 해에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세금 부담이 2~3배 차이 날 수도 있습니다.
2025년 기준 프리랜서 vs 자영업자 세금 차이, 장단점, 선택 기준을 가장 쉽게 설명합니다.
1️⃣ 프리랜서와 자영업자, 법적 기준부터 다르다
구분 |
프리랜서 |
자영업자(개인사업자) |
세법상 구분 |
사업소득자(3.3% 원천징수) |
사업자등록한 사업소득자 |
신고 방식 |
3.3% 원천징수 후 5월 종합소득세 |
사업자등록 + 장부기장 + 종소세 |
부가세 |
없음 (면세에 가까움) |
부가세 의무(간이·일반과세) |
경비 인정 |
필요경비율 자동 계산 |
실제 영수증 기반 경비 처리 |
거래 형태 |
외주 용역·프리랜서 계약 |
상품 판매·서비스 제공 |
신용 점수·대출 |
개인 소득 중심 |
사업자 대출·정책자금 가능 |
➡️ 핵심 요약:
프리랜서는 “개인에게 용역을 주는 근로자 형태”,
자영업자는 “사업을 운영하는 사업자 형태”입니다.
2️⃣ 세금 가장 큰 차이 ① 종합소득세 신고 방식
프리랜서
· 매출을 지급받을 때 3.3% 원천징수
(소득세 3% + 지방세 0.3%)
·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 원천징수한 금액을 세금으로 선납한 것으로 처리
경비는 국세청이 정한 ‘단순경비율’로 자동 계산
✔ 예시
연 소득 3,000만 원, 경비율 60%라면:
→ 과세대상 금액은 1,200만 원
→ 이미 낸 3.3%보다 적으면 환급 발생!
자영업자(개인사업자)
· 원천징수 없음
· 스스로 매출·매입을 장부에 기록
· 경비는 실제 지출한 영수증만 인정
· 5월 종합소득세에서
▶ (매출 – 경비 – 공제) 를 계산해 납부
✔ 예시
연 매출 3,000만 원, 실제 비용이 1,500만 원이면
→ 과세대상 금액은 1,500만 원
→ 필요경비가 많다면 프리랜서보다 유리
3️⃣ 세금 차이 ② 부가세 의무 여부
구분 |
프리랜서 |
자영업자 |
부가세 신고 |
없음 |
1월·7월 반기마다 신고 |
세율 |
없음 |
매출의 10% 부가세 부과 |
공제 가능 |
없음 |
매입세액 공제 가능 |
➡️ 자영업자는 부가세로 인해
초기 신고가 까다롭지만 **매입 공제(부가세 환급)**가 가능해
장비·물품 구매가 많은 사업은 자영업자가 절세에 유리합니다.
4️⃣ 세금 차이 ③ 경비 처리 방식
프리랜서
국세청이 업종별로 정한 단순경비율을 사용
→ 장부 없어도 됨
→ 하지만 실제 지출이 많으면 손해
예시 (단순경비율 60%)
매출 3,000만 원
⇒ 경비는 자동으로 1,800만 원 인정
자영업자
실제 영수증·세금계산서 기반으로 경비 처리
→ 경비가 많이 나오는 업종(도소매·유통·제조)에게 매우 유리
→ 신용카드, 계좌이체, 현금영수증 모두 경비 인정
예시
매출 3,000만 원
경비가 2,000만 원 실제 발생
⇒ 자영업자가 훨씬 절세 효과 큼
5️⃣ 세금 차이 ④ 대출·정부지원·정책자금
항목 |
프리랜서 |
자영업자 |
사업자 정책자금 |
거의 불가 |
정부·지자체 정책자금 가능 |
소상공인 대출 |
불가 |
보증재단·소진공 대출 가능 |
신용점수 반영 |
개인 신용 중심 |
사업자·개인 신용 모두 영향 |
세액공제 혜택 |
일부 공제 가능 |
노란우산·고용공제 등 다양 |
➡️ 사업 규모 확대 계획이 있다면 자영업자 전환 필수
6️⃣ 프리랜서와 자영업자, 어떤 게 유리할까?
✔ 프리랜서가 유리한 경우
· 지출이 거의 없는 업종
· 용역·계약 위주의 일(디자인, 강의, 자문 등)
· 사업 초기 단순 관리 원하다면
✔ 자영업자가 유리한 경우
· 매입·비용이 많은 업종(유통·도소매·식당·제조 등)
· 장비·자재 구매가 잦음
· 정부지원금·정책대출 활용할 계획
· 부가세 환급이 필요한 업종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프리랜서도 사업자등록이 가능한가요?
→ 가능합니다. 사업자등록하면 ‘자영업자’로 전환되는 것입니다.
Q2. 사업자등록을 하면 세금 부담이 늘어나나요?
→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매입·경비가 많은 업종은 오히려 세금이 줄어듭니다.
Q3. 프리랜서와 자영업자 중 어떤 게 대출에 유리한가요?
→ 압도적으로 자영업자입니다.
정책자금·보증대출 모두 자영업자만 가능합니다.
Q4. 부가세는 언제부터 내야 하나요?
→ 사업자등록 후 첫 과세기간부터 부가세 신고 의무가 생깁니다.
간이과세자는 납부세 부담이 낮습니다.
✅ 결론 요약
비교 항목 |
프리랜서 |
자영업자 |
세금 신고 |
3.3% 원천징수 + 종소세 |
부가세 + 종소세 |
경비 처리 |
단순경비율 |
실제 비용 인정 |
부가세 |
없음 |
부가세 신고 필요 |
절세 가능성 |
소규모·지출 적을 때 유리 |
매입 많을수록 유리 |
사업 확장 |
약 많음 |
지원사업·대출 가능 |
▶ 프리랜서는 편하고 단순하지만,
자영업자는 절세·확장·대출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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