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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18:05

매장 원가율 계산 공식과 기준표 외식업·카페·도소매 필수 지표 완전 정리

  • 자영업나라 오래 전 2025.11.17 18:05 운영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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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가율은 왜 중요한가?


매장 운영에서 가장 크게 비용을 잡아먹는 것은

✔ 재료비(원가),

✔ 인건비,

✔ 임대료입니다.


이중 ‘원가율’은 가격정책·이익률·메뉴 구성·재무 안정성을 좌우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원가율을 정확히 모르면

▶ 이익이 없는데도 바쁘기만 한 매장

▶ 팔수록 손해 보는 메뉴

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원가율 계산법 → 업종·메뉴별 적정 원가율 → 기준표 → 사례 → 개선법까지

완전 정리했습니다.


1️⃣ 매장 원가율 계산 공식


※ 원가율 계산 공식 (기본)

원가율(%) = (원재료비 ÷ 매출액) × 100



예) 월 매출 3,000만 원, 원재료비 900만 원

→ 원가율 = 900 ÷ 3,000 × 100 = 30%


2️⃣ 외식업·카페·도소매 업종별 적정 원가율 기준


※ 업종별 원가율 기준표


 업종

 적정 원가율

 특징

 한식·분식

 28~33%

 대량 조리, 재료 변동 많음

 치킨·피자

 30~35%

 배달 비중 높으면 높아짐

 중식·양식

 32~38%

 고기·해산물 비중 많으면 증가

 카페(커피)

 20~25%

 원두·우유 단가 안정적

 카페(디저트·빵)

 28~35%

 버터·밀가루 가격 영향 큼

 베이커리 단독 매장

 35~45%

 제조 인건비 포함 구조

 주점·펍

 25~30%

 주류 마진율 높아 원가율 낮음

 도소매·잡화

 40~55%

 상품 매입가 차이 큼

 편의점

 70~75% (마진율 25~30%)

 본사 공급가 구조 특성


➡️ 핵심:

업종 특성상 원가율이 높다고 나쁜 것이 아니라,

원가율 대비 판매가와 매출 구조가 맞는지가 중요합니다.


3️⃣ 메뉴별 원가율 계산 방법


✔ 메뉴 원가 구성 요소


메뉴 원가는 단순 ‘재료값’이 아니다.

아래 항목을 모두 고려해야 정확한 원가 계산이 가능하다.


※ 구성 요소


· 식재료비


· 양념·부재료


· 포장비(배달 포함)


· 소모품(컵, 빨대, 봉투 등)


· 조리 인건비(선택)


· 배달 수수료(배달앱 판매 시)


✔ 메뉴 원가율 계산 공식


메뉴 원가율 = (메뉴 원가 ÷ 메뉴 판매가) × 100


예시


· 재료비 2,000원


· 부재료 300원


· 포장비 200원


· 총 원가 = 2,500원


· 판매가 8,000원


→ 메뉴 원가율 = 2,500 ÷ 8,000 × 100 = 31.25%


4️⃣ 원가율 기준표로 보는 "수익률 계산"


아래 표는 업종별 원가율 기준으로 계산한

예상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 예시입니다.


 원가율

 인건비

 기타비용

 예상 영업이익률

 25%

 25%

 30%

 20%

 30%

 25%

 30%

 15%

 35%

 25%

 30%

 10%

 40%

 25%

 30%

 5%

 45%

 25%

 30%

 0%

 50%

 25%

 30%

 -5% (적자)


➡️ 원가율이 35% 넘으면 위험 구간,

➡️ 40% 이상이면 적자 가능성 매우 높음.


5️⃣ 원가율이 높은 메뉴 판별 체크리스트


✔ 판매는 많은데 수익이 적은 메뉴


“효자 메뉴처럼 보여도 사실은 적자 메뉴일 수 있음”


✔ 재고 회전율이 낮은 메뉴


재고 폐기 비용까지 반영하면 실제 원가율은 더 높아짐


✔ 배달앱 수수료 포함한 원가율 체크


배민·쿠팡이츠 수수료 포함 시 원가율이 10~15% 기본 상승


✔ 인건비 포함 시 원가율 재산정 필요


특히 베이커리·요리 전문 매장은 인건비 포함 관리 필수


6️⃣ 원가율 낮추는 실전 노하우


① 공급업체 단가 재협상


매월 단가 비교 → 견적 2곳 이상 받아서 조정

식재료는 가격 변동폭이 커서 최소 연 2회 재협상이 필요


② 메뉴 단가 리뉴얼


반드시 해야 할 기준:


· 판매량 최상위 메뉴 20개


· 원가율 40% 넘는 메뉴


· 공정 복잡한 메뉴


③ 메뉴 교차 이용


비슷한 재료를 여러 메뉴에 활용하면

폐기율 ↓ 원가율 ↓


④ 계량·레시피 표준화


조리사마다 재료 사용량이 다르면 원가율 관리 불가


⑤ 배달앱 수수료 메뉴 이중가 전략


매장가 < 배달가

일반적인 구조이며 수익 안정화에 필수


7️⃣ 자주 묻는 질문 (FAQ)


❓ Q1. 원가율은 몇 %가 적정한가요?


→ 음식점 기준 30~35%, 카페는 20~25%가 기준입니다.


❓ Q2. 원가율이 높아도 상관없는 경우가 있나요?


→ 네.


객단가가 매우 높거나


회전율이 좋은 업종은

40%도 정상 수준일 수 있습니다.


Q3. 원가율이 낮으면 무조건 좋은가요?


→ 아닙니다.

너무 낮으면

✔ 품질 저하

✔ 경쟁력 약화

✔ 리뷰 악화

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Q4. 원가율 계산 시 인건비를 포함해야 하나요?


→ 원가율 계산에는 포함하지 않지만

‘총비용률’ 계산 시 인건비 포함해야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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