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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상공인업계에서 테이블오더와 키오스크, 서빙로봇, AI 전화응대 등 이른바 ‘AI 직원’ 도입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12개 테이블 규모의 음식점을 운영하는 한 자영업자는 테이블오더 도입 이후 주문 접수와 추가 주문이 자동화되면서 인력 운영 부담이 크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손님이 태블릿으로 직접 주문하면서 직원들은 주문을 받는 대신 서빙과 응대에 집중할 수 있게 됐고, 주문 누락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부담도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고 있습니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두고 노동계는 시급 1만 1,700원, 경영계는 1만 410원을 제시하며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최저임금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도 더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실제 소상공인연합회 조사에 따르면 최저임금 인상에 대응하기 위해 무인화·자동화 도입을 고려한다는 응답은 32.9%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고용 축소 및 신규 채용 중단’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응답입니다. 테이블오더 시장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테이블오더 업체 티오더에 따르면 전국 누적 태블릿 설치 대수는 35만 대에 달하며, 올해 상반기 계약 태블릿 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8% 증가했습니다. 정부도 소상공인의 AI 활용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소상공인 정책의 핵심 축으로 AI와 디지털 전환을 제시하고, ‘혁신 소상공인 AI 활용지원’ 사업에 총 143억 6,000만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약 2,000개 소상공인의 AI 활용과 경영 혁신을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 업계에서는 인건비 부담과 구인난이 계속될 경우 소상공인의 AI 도입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영세 사업장의 경우 초기 도입 비용과 디지털 활용 역량이 여전히 부담인 만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자영업나라 2026-07-07 자영업 정보 & 뉴스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 경영 상담과 법률 지원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1:1 교육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를 현장에서 직접 진단하고, 맞춤형 해결 방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원 내용은 전문 경영 상담을 비롯해 법률 상담 등 실질적인 지원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사업비는 정부가 90%를 지원하고, 소상공인이 10%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다만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소상공인 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도 가능합니다. 경영 상담 신청은 소상공인24를 통해 가능하며, 법률 지원은 대한법률구조공단 지부 또는 출장소에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자영업나라 2026-07-07 자영업 정보 & 뉴스
  • 안녕하세요! 저희는 대학생 연합동아리 LBD에서 창업을 준비하는 일석삼조 팀입니다~! "0원이던 빈 시간이, 단골이 쌓이는 시간으로" 매장의 비는 시간을 동네 모임 공간으로 열어주는 '언더그라운드맵'이라는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가 테스트로 간단히 만들어본 서비스를 직접 써볼 사장님을 찾고 있어요. 비는 시간에 들어온 모임 요청을 사장님이 직접 받고·고르는 3분짜리 체험이에요. 실제 정산은 전혀 없고, 익명으로 진행돼요. 써보고 "이건 좀 아쉽다" 하는 한마디가 저희한텐 정말 큰 도움이 돼요. 나중에 사장님 동네에 진짜 열리면,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 https://junhyuk0305.github.io/underground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daehakseng 2026-07-07 자영업 게시판
  • 반갑습니다~
    gpagpa 2026-07-07 자영업 게시판
  • 안녕하세요, 배달앱 운영 중 반복되는 업무와 운영 의사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사장님들을 위한 서비스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실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설계하고 있어 사장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설문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배달앱을 운영하시면서 겪는 반복적인 업무나 운영 중 고민되는 부분을 이해하고, 실제 사장님들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연구하기 위해 설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장님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어 작은 의견 하나도 큰 도움이 됩니다. 📌 설문 대상 현재 또는 과거에 배달 외식업을 운영해보신 사장님 📌 소요 시간 약 5분 📌 설문 내용 배달앱 운영 경험 반복적으로 하는 업무 운영 시 의사결정 방식 현재 사용하는 POS 및 운영 환경 응답해주신 내용은 연구 목적으로만 활용되며, 개인정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참여해주신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설문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cDB5A1L09GRfGKKDM5FajIlWsWwtNh-LSXhU_PPNUztwcCA/viewform?usp=header 🎁 참여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프티콘을 드릴 예정입니다!
    7d0007b5 2026-07-06 홍보 게시판
  • 이런 커뮤니티가 있었네요 ! 가입인사 드립니다! 잘부탁드려용~~! 모든 분들 대박나세요 ~ ㅎㅎㅎ
    7d0007b5 2026-07-06 자영업 게시판
  • 안녕하세요 !!
    7d0007b5 2026-07-06 자영업 게시판
  • 결론부터 말하면 소상공인 공과금바우처 25만원은 영세 소상공인의 전기·가스·수도요금 등 고정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정부 지원사업입니다. 공식 사업명은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이며,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등록한 카드로 공과금, 4대 보험료, 차량연료비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이 요즘 가장 많이 찾는 지원금 중 하나가 바로 소상공인 공과금바우처 25만원입니다. 매장을 운영하다 보면 매출이 많지 않아도 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이 있습니다. 전기요금, 가스요금, 수도요금, 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처럼 영업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비용입니다. 특히 음식점, 카페, 미용실, 편의점, 세탁소, 학원, 소매점처럼 매장을 운영하는 업종은 공과금 부담이 작지 않습니다. 매출이 줄어도 전기세와 수도세는 계속 나오고, 직원이 있거나 사업주 본인이 4대 보험을 납부하는 경우 보험료 부담도 생깁니다. 이런 고정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가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입니다. 많은 분들이 쉽게 소상공인 공과금바우처, 소상공인 25만원 지원금, 공과금 지원금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1) 소상공인 공과금바우처 25만원이란? 소상공인 공과금바우처 25만원은 영세 소상공인에게 공과금과 4대 보험료 등 고정비용에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현금으로 통장에 입금되는 방식이 아니라,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소상공인이 선택한 카드사에 바우처가 등록되고, 지정된 사용처에서 카드로 결제하면 바우처 금액이 자동으로 차감되는 방식입니다. 쉽게 말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지원금액은 1개사당 25만원 한도 - 현금 입금이 아니라 카드 바우처 방식 - 전기요금, 가스요금, 수도요금 등에 사용 가능 - 4대 보험료 납부에도 사용 가능 - 차량연료비에도 사용 가능 - 지정 사용처에서 카드 결제 시 자동 차감 - 사용기한 이후 남은 금액은 회수될 수 있음 따라서 소상공인 공과금바우처는 생활비 지원금이 아니라, 사업장 운영에 필요한 고정비 부담을 줄여주는 지원금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지원대상은 누구인가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는 모든 사업자가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은 아닙니다. 매출 기준과 영업 상태, 업종 제한 등을 충족해야 합니다. 기본적인 지원대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지원 기준 확인할 점 매출 기준 2025년 연 매출액 0원 초과 1억 400만원 미만 국세청 신고 매출 기준으로 확인 영업 상태 신청일 기준 휴업 또는 폐업 상태가 아닌 소상공인 국세청 신고 기준으로 영업 여부 확인 개업일 기준 2025년 12월 31일 이전 개업 사업자등록증상 개업연월일 기준 업종 제한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제외 업종이 아닌 업종 유흥업, 도박·사행성 업종 등은 제외될 수 있음 중복 신청 1인이 여러 사업체를 운영해도 1곳만 신청 가능 공동대표는 주대표 1인만 신청 가능 여기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 2025년 연 매출액 0원 초과 1억 400만원 미만입니다. 매출이 0원이거나 기준 금액 이상이면 지원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청일 기준으로 사업장이 휴업이나 폐업 상태라면 신청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은 되어 있어도 실제로 휴업·폐업 신고 상태라면 지원대상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3) 2025년에 개업한 소상공인은 매출을 어떻게 계산하나요? 2025년에 새로 개업한 소상공인은 1년 전체 매출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에는 개업 이후 월평균 매출을 기준으로 연 매출로 환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25년 10월에 개업했고, 개업 이후 신고 매출이 2,500만원이라면 단순히 일수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개업 이후 월평균 매출을 12개월로 환산하는 방식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즉, 신규 창업자도 조건에 맞으면 신청할 수 있지만, 국세청 신고 매출 기준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부가가치세 신고나 매출 신고 자료가 중요합니다. 신청 전에 본인의 2025년 신고 매출이 얼마인지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4) 지원금액은 얼마인가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지원금액은 소상공인 1개사당 25만원 한도입니다. 다만 신청 시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 또는 갱신을 선택하는 경우에는 화재공제료만큼 차감되고, 남은 금액이 바우처로 지급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25만원 바우처를 받은 뒤 전기요금 10만원을 결제하면 바우처에서 10만원이 차감되고, 잔액 15만원을 다른 지정 사용처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지정 사용처가 아닌 곳에서 결제한 금액은 바우처로 차감되지 않고 소상공인이 직접 부담해야 합니다. 5) 어디에 사용할 수 있나요? 소상공인 공과금바우처 25만원은 아무 곳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지원금이 아닙니다. 정해진 사용처에서만 바우처 차감이 가능합니다. 사용처 사용 가능 항목 체크 포인트 공과금 전기요금, 가스요금, 수도요금 한전, 도시가스, LPG, 상·하수도 요금 등 4대 보험료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사업주 부담액과 사업주 본인 보험료 모두 가능 차량연료비 휘발유, 경유, 가스, 전기 등 사업 수행을 위해 운행한 차량 연료비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납부 금액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운영 화재공제 한정 많은 분들이 공과금만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공고 기준으로는 4대 보험료와 차량연료비도 사용처에 포함됩니다. 다만 실제 카드 차감 여부는 카드사와 결제 가맹점 분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후 안내받은 사용처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점, 쇼핑, 개인 생활비, 일반 물품 구매 등 지정 사용처가 아닌 결제는 바우처 차감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6) 신청기간은 언제인가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기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내용 신청 시작 2026년 2월 9일 월요일 09시 신청 마감 2026년 12월 18일 금요일 18시까지 초기 2부제 2월 9일~2월 10일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기준 2부제 운영 조기 마감 정부지원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음 사용 기한 2026년 12월 31일까지 신청기간이 길어 보여도 예산이 정해진 지원사업은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지원대상에 해당된다면 기간을 미루지 말고 가능한 빨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바우처는 사용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원칙적으로 회수될 수 있으므로, 선정 후에는 사용 가능한 항목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7) 신청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소상공인 공과금바우처 25만원은 온라인 신청을 원칙으로 합니다. 전용 신청 홈페이지 또는 소상공인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본 신청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 신청 홈페이지 접속 - 정보제공 동의 - 사업자등록번호 입력 - 휴대폰 인증, 간편인증 또는 공동인증서 본인인증 - 업체명, 신청자 정보, 개업일 등 확인 - 카드사 선택 - 신청 완료 - 대상자 검증 후 알림톡 안내 - 선정 시 카드사에 바우처 등록 - 지정 사용처 결제 시 자동 차감 신청 과정에서 매출액, 업종, 개업일, 휴·폐업 여부 등을 검증합니다. 일반적으로 국세청 과세정보를 활용하기 때문에 별도 실물 서류 제출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면세사업자이거나 매출액 재검증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가 자료 제출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신청 결과 안내와 의견제출 요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8) 어떤 카드로 사용할 수 있나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는 신청 시 선택한 카드사에 바우처가 등록되는 방식입니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소상공인의 정보를 선택한 카드사에 제공하고, 카드사에서 등록 안내 문자를 발송할 수 있습니다. 참여 카드사는 KB국민, 농협, 롯데, BC,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카드 등 9개 카드사입니다. 주의할 점은 사업주 본인 명의의 카드가 기준이라는 점입니다. 법인카드, 가족카드, 일부 제한 카드 등은 사용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바우처 지급 이후 카드사나 카드 유형 변경이 불가능할 수 있으므로, 신청할 때 어떤 카드사를 선택할지 신중하게 정해야 합니다. 9)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주의사항 소상공인 지원금은 신청만 하면 무조건 지급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원대상 요건을 충족해야 하고, 신청 내용이 사실과 달라서는 안 됩니다. 신청 전에는 아래 내용을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2025년 신고 매출이 0원 초과 1억 400만원 미만인지 확인 - 신청일 기준 휴업 또는 폐업 상태가 아닌지 확인 - 사업자등록증상 개업일이 2025년 12월 31일 이전인지 확인 - 정책자금 융자제외 업종에 해당하지 않는지 확인 -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1곳만 신청해야 함 - 공동대표 사업체는 주대표 1인만 신청 가능 - 선택한 카드사에 본인 명의 사용 가능한 카드가 있는지 확인 - 바우처 지급 후 카드 변경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카드사 신중히 선택 - 지정 사용처가 아닌 결제는 바우처 차감이 되지 않을 수 있음 - 사용기한 이후 잔액은 회수될 수 있음 특히 허위 신청, 목적 외 사용, 중복 수혜 문제가 발생하면 지원금 환수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정보로 신청해야 합니다. 10) 2025년 부담경감 크레딧 50만원과 다른가요?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검색하다 보면 부담경감 크레딧 50만원이라는 내용도 함께 나올 수 있습니다. 이 사업과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25만원은 지원금액과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구분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소상공인 공과금바우처 25만원은 2026년 기준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지원사업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 전에는 반드시 현재 신청하려는 홈페이지의 사업명, 지원금액, 대상 기준, 사용처를 확인해야 합니다. 검색 결과만 보고 신청하지 말고, 공식 신청 페이지와 공고문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소상공인 공과금바우처 25만원 핵심 정리표 항목 내용 체크 포인트 공식 사업명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지원사업 공과금바우처는 검색용 표현으로 많이 사용됨 지원금액 소상공인 1개사당 25만원 한도 현금 입금이 아닌 카드 바우처 방식 지원대상 2025년 연 매출액 0원 초과 1억 400만원 미만의 영업 중 소상공인 국세청 신고 매출 기준 확인 사용처 공과금, 4대 보험료, 차량연료비,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지정 사용처 결제 시 자동 차감 신청기간 2026년 2월 9일 09시부터 12월 18일 18시까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가능 사용기한 2026년 12월 31일까지 미사용 잔액은 회수될 수 있음 신청방법 전용 홈페이지 또는 소상공인24 온라인 신청 본인인증과 사업자 정보 확인 필요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 - 1) 현금으로 25만원이 입금된다고 생각하는 것 - 2) 모든 소상공인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 3) 매출 0원 사업자도 신청 가능하다고 오해하는 것 - 4) 휴업이나 폐업 상태에서도 신청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 - 5) 개인 생활비나 일반 쇼핑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 6) 아무 카드나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 7) 카드사 선택 후 나중에 변경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 8) 신청기간이 길어서 늦게 신청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 소상공인 지원금은 사업마다 대상, 금액, 신청기간, 사용처가 다릅니다. 따라서 비슷한 이름의 지원사업과 혼동하지 말고, 반드시 현재 신청하려는 사업의 공고문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 쉬운 결론 소상공인 공과금바우처 25만원은 매장을 운영하는 영세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지원사업입니다. 지원대상은 2025년 연 매출액 0원 초과 1억 400만원 미만이고, 신청일 기준 영업 중인 소상공인입니다. 지원금은 현금으로 입금되는 방식이 아니라, 선택한 카드사에 바우처가 등록되고 지정된 사용처에서 카드 결제 시 자동으로 차감되는 방식입니다. 사용 가능한 항목은 전기요금, 가스요금, 수도요금 같은 공과금과 4대 보험료, 차량연료비, 전통시장 화재공제료입니다. 신청기간은 2026년 2월 9일부터 12월 18일까지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지원대상에 해당되는 사장님이라면 신청을 미루지 말고 공식 신청 페이지에서 대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상공인 공과금바우처는 작은 금액처럼 보여도 매달 나가는 고정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해당되는 사장님은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소상공인 공과금바우처 25만원은 현금으로 입금되나요? 아닙니다. 현금 입금 방식이 아니라 등록한 카드로 지정 사용처에서 결제하면 바우처 금액이 자동 차감되는 방식입니다. Q2. 공식 사업명이 공과금바우처인가요? 공식 사업명은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지원사업입니다. 다만 전기·가스·수도요금 등 공과금에 사용할 수 있어 소상공인 공과금바우처라고 검색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Q3. 지원금액은 얼마인가요? 소상공인 1개사당 25만원 한도로 지원됩니다. 단,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 또는 갱신을 선택하는 경우 공제료만큼 차감되고 잔여 금액이 바우처로 지급될 수 있습니다. Q4.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2025년 연 매출액이 0원 초과 1억 400만원 미만이고, 신청일 기준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개업일은 2025년 12월 31일 이전이어야 합니다. Q5. 어디에 사용할 수 있나요? 전기요금, 가스요금, 수도요금 등 공과금과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4대 보험료, 차량연료비, 전통시장 화재공제료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Q6. 신청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2026년 2월 9일 09시부터 2026년 12월 18일 18시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부지원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Q7. 사용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바우처 사용기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원칙적으로 회수될 수 있습니다. Q8.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면 여러 번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1인이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더라도 지원 요건에 맞는 1개 사업체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동대표 사업체는 주대표 1인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Q9. 휴업 중인 사업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신청일 기준 휴업이나 폐업 상태가 아닌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 대상입니다. 휴업 또는 폐업 상태라면 지원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Q10. 신청할 때 서류를 제출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국세청 과세정보를 활용해 매출액과 사업자 정보를 확인하므로 별도 실물 서류 제출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매출액 재검증이나 의견제출이 필요한 경우 추가 자료를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소상공인 공과금바우처 25만원,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소상공인 지원금 신청 방법을 이해하기 위한 일반 정보입니다. 실제 지원대상, 신청기간, 사용처, 카드사 등록 방식, 예산 소진 여부는 정부 공고와 신청 홈페이지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공식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context":"https://schema.org", "@type":"FAQPage", "mainEntity":[ { "@type":"Question", "name":"소상공인 공과금바우처 25만원은 현금으로 입금되나요?", "acceptedAnswer":{ "@type":"Answer", "text":"아닙니다. 현금 입금 방식이 아니라 등록한 카드로 지정 사용처에서 결제하면 바우처 금액이 자동 차감되는 방식입니다." } }, { "@type":"Question", "name":"공식 사업명이 공과금바우처인가요?", "acceptedAnswer":{ "@type":"Answer", "text":"공식 사업명은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지원사업입니다. 전기·가스·수도요금 등 공과금에 사용할 수 있어 소상공인 공과금바우처라고 검색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 }, { "@type":"Question", "name":"소상공인 공과금바우처 지원금액은 얼마인가요?", "acceptedAnswer":{ "@type":"Answer", "text":"소상공인 1개사당 25만원 한도로 지원됩니다. 단,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 또는 갱신을 선택하는 경우 공제료만큼 차감되고 잔여 금액이 바우처로 지급될 수 있습니다." } }, { "@type":"Question", "name":"소상공인 공과금바우처는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type":"Answer", "text":"2025년 연 매출액이 0원 초과 1억 400만원 미만이고, 신청일 기준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개업일은 2025년 12월 31일 이전이어야 합니다." } }, { "@type":"Question", "name":"소상공인 공과금바우처는 어디에 사용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type":"Answer", "text":"전기요금, 가스요금, 수도요금 등 공과금과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4대 보험료, 차량연료비, 전통시장 화재공제료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 "@type":"Question", "name":"소상공인 공과금바우처 신청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acceptedAnswer":{ "@type":"Answer", "text":"2026년 2월 9일 09시부터 2026년 12월 18일 18시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정부지원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 { "@type":"Question", "name":"소상공인 공과금바우처 사용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acceptedAnswer":{ "@type":"Answer", "text":"바우처 사용기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원칙적으로 회수될 수 있습니다." } } ] }
    자영업나라 2026-07-06 자영업위키
  • 결론부터 말하면 프랜차이즈 브랜드 비교는 브랜드 인지도보다 창업비용, 실제 수익 구조, 본사 안정성, 지원 범위, 계약 조건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명한 브랜드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창업 아이템은 아니며, 내 예산과 상권, 운영 방식에 맞는 브랜드인지 반드시 비교해야 합니다. 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 어떤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안정적일까? - 창업비용이 낮은 브랜드가 좋은 걸까? - 매출이 높은 브랜드를 선택하면 수익도 높을까? - 본사 지원이 좋다는 말은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 - 가맹점 수가 많은 브랜드가 무조건 안전할까? - 계약 전에 꼭 봐야 할 조건은 무엇일까? 프랜차이즈 창업은 혼자 창업하는 것보다 브랜드, 메뉴, 운영 매뉴얼, 교육, 물류, 마케팅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꼭 기억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브랜드 선택은 “유명한 곳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구조인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즉, 브랜드 이름만 보고 결정하면 창업 후 예상보다 높은 고정비, 낮은 순수익, 본사와의 계약 문제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1) 초기 창업 비용과 추가 비용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프랜차이즈 브랜드 비교에서 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초기 창업 비용입니다. 대부분 예비 창업자는 가맹비나 교육비만 보고 창업비용을 판단하지만, 실제로는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갑니다. 프랜차이즈 창업비용에는 보통 아래 항목들이 포함됩니다. - 가맹비 - 교육비 - 보증금 - 인테리어 비용 - 간판 및 외부 사인물 비용 - 주방기기와 집기 비용 - 초도 물품 비용 - POS, 키오스크, 카드단말기 등 매장 장비 비용 - 오픈 홍보비 - 로열티, 광고비, 물류비 등 월 고정 비용 여기서 중요한 것은 총 창업비용입니다. 상담 자료에는 5천만 원이라고 되어 있어도, 실제 계약 과정에서 철거비, 전기 증설, 냉난방기, 간판, 추가 설비 비용이 붙으면 총비용이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인테리어 비용은 브랜드마다 차이가 큽니다. 평당 비용이 얼마인지, 본사 지정 업체를 반드시 이용해야 하는지, 추가 공사비가 발생하는 기준은 무엇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비교할 때는 “얼마부터 창업 가능”이라는 문구보다 실제 오픈까지 필요한 총금액을 봐야 합니다. 2) 평균 매출보다 실제 순수익 구조를 봐야 한다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비교할 때 많은 분들이 가장 먼저 보는 것이 평균 매출입니다. 하지만 평균 매출만 보고 창업을 결정하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월 매출이 높아도 실제로 남는 돈이 적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프랜차이즈 수익성은 매출이 아니라 매출에서 비용을 제외하고 남는 순수익을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수익 구조를 볼 때는 아래 항목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월평균 매출 - 원재료비 비율 - 인건비 부담 - 임대료 비중 - 배달앱 수수료 - 카드수수료 - 로열티 - 광고비와 판촉비 - 물류비 - 공과금과 관리비 - 실제 점주가 가져가는 순수익 예를 들어 월 매출이 5천만 원인 매장이라도 원재료비, 인건비, 임대료, 배달 수수료, 로열티가 높으면 실제 순이익은 기대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매출은 조금 낮아도 원가율과 고정비가 안정적인 브랜드는 더 오래 운영하기 좋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사 상담을 받을 때는 “평균 매출이 얼마인가요?”보다 “비슷한 평수와 상권에서 실제 점주님들이 가져가는 순수익은 어느 정도인가요?”라고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3) 가맹본부의 안정성과 폐점 현황을 확인해야 한다 프랜차이즈는 본사와 함께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브랜드 자체의 인지도뿐 아니라 가맹본부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도 꼭 확인해야 합니다. 가맹본부가 불안정하면 물류 공급, 신메뉴 개발, 마케팅, 슈퍼바이저 관리, 가맹점 지원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가맹본부 안정성을 확인할 때는 아래 항목을 봐야 합니다. - 가맹사업 운영 기간 - 전체 가맹점 수 - 최근 신규 개점 수 - 최근 폐점 수 - 직영점 운영 여부 - 가맹본부 재무 상태 - 법 위반 이력 - 브랜드 변경 이력 - 가맹점 증가 속도와 폐점률 특히 중요한 것은 폐점 현황입니다. 가맹점 수가 빠르게 늘어나는 브랜드라도 폐점도 함께 많다면 신중하게 봐야 합니다. 또한 직영점을 운영하는지도 확인하면 좋습니다. 직영점은 본사가 직접 매장을 운영하면서 메뉴, 원가, 인력, 매출 구조를 테스트하는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맹점 수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안정적인 브랜드라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신규 개점 수와 폐점 수를 함께 봐야 합니다. 4) 본사 지원과 교육 시스템을 비교해야 한다 프랜차이즈 창업의 장점은 본사의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모든 브랜드가 같은 수준의 지원을 제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본사는 상권분석, 오픈지원, 슈퍼바이저 방문, 마케팅, 신메뉴 개발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하지만, 어떤 브랜드는 계약 후 기본 교육과 물류 공급 정도만 제공하기도 합니다. 본사 지원을 비교할 때는 아래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 항목 확인할 내용 실무 체크 포인트 상권분석 입지, 유동인구, 경쟁점, 예상 수요 검토 매출 보장인지 단순 참고자료인지 확인 교육 메뉴 제조, 서비스, 매장 운영, POS 사용 교육 교육 기간과 추가 교육 가능 여부 확인 오픈지원 오픈 전후 현장 지원, 직원 교육, 초기 운영 점검 지원 인원과 지원 일수 확인 물류 원재료, 부자재, 포장재, 전용 상품 공급 필수 구매 품목과 공급가 확인 마케팅 브랜드 광고, 오픈 이벤트, 프로모션 지원 광고비 부담 주체와 지역 홍보 범위 확인 운영관리 슈퍼바이저 방문, 매뉴얼 점검, 매장 개선 제안 방문 주기와 실제 지원 방식 확인 본사 지원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자주, 어떤 방식으로, 비용은 누가 부담하는지입니다. 초보 창업자라면 오픈 전 교육보다 오픈 후 관리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처음 며칠은 본사가 도와줄 수 있지만, 실제 운영은 오픈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5) 계약 조건과 해지·양도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프랜차이즈 계약은 단순한 창업 신청서가 아닙니다. 계약 기간, 재계약 조건, 영업지역, 해지 위약금, 양도 조건 등이 포함된 중요한 문서입니다. 계약 전에는 아래 항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계약 기간은 몇 년인지 - 재계약 조건은 어떻게 되는지 - 영업지역 보호가 되는지 - 근처에 같은 브랜드 추가 출점이 가능한지 - 중도 해지 시 위약금이 있는지 - 폐업 시 부담해야 할 비용이 있는지 - 매장을 다른 사람에게 양도할 수 있는지 - 양도 시 본사 승인 조건이나 수수료가 있는지 - 인테리어 리뉴얼 의무가 있는지 - 광고비와 로열티 납부 조건은 어떻게 되는지 특히 중도 해지와 양도 조건은 창업 전에 꼭 봐야 합니다. 사업은 예상과 다르게 흘러갈 수 있기 때문에 폐업, 이전, 양도 상황에서 어떤 비용이 발생하는지 미리 알아야 합니다. 프랜차이즈 계약은 시작할 때보다 끝낼 때 조건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에 적힌 위약금, 해지 조건, 양도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프랜차이즈 브랜드 비교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비교할 때는 아래 표처럼 항목별로 정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브랜드 상담을 여러 곳에서 받다 보면 내용이 섞이기 쉽기 때문에,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비교 항목 확인할 내용 사장님이 물어볼 질문 창업 비용 가맹비, 교육비, 인테리어, 설비, 초도 물품, 장비 비용 상담 금액 외에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이 있나요? 수익 구조 평균 매출, 원재료비, 인건비, 임대료, 로열티, 광고비 비슷한 상권에서 실제 순수익은 어느 정도인가요? 본사 안정성 운영 기간, 가맹점 수, 폐점 수, 직영점, 법 위반 이력 최근 3년간 신규 개점과 폐점 매장은 몇 곳인가요? 본사 지원 교육, 오픈지원, 슈퍼바이저, 물류, 마케팅, 운영관리 오픈 후에도 정기적으로 매장을 관리해주나요? 계약 조건 계약 기간, 재계약, 영업지역, 해지, 위약금, 양도 조건 폐업하거나 양도할 경우 어떤 비용이 발생하나요? 정보공개서에서 꼭 확인할 것 프랜차이즈 브랜드 비교를 할 때는 본사 상담 자료만 보면 안 됩니다. 반드시 정보공개서와 가맹계약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정보공개서에서 특히 확인해야 할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 가맹본부 일반 현황 - 브랜드 가맹점 수 - 신규 개점과 폐점 현황 - 지역별 평균 매출 - 가맹점사업자가 부담해야 할 비용 - 로열티와 광고비 - 필수 구매 품목 - 교육과 훈련 내용 - 경영지도와 운영지원 내용 - 계약 해지와 갱신 조건 - 영업지역 설정 기준 특히 본사가 말하는 예상 매출이나 지원 내용은 구두 설명만 믿지 말고 문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구두 설명과 계약서 내용이 다르면 나중에는 문서 기준으로 판단될 가능성이 큽니다. 프랜차이즈 창업 전에는 “말로 들은 내용”보다 “문서에 적힌 내용”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 1) 유명한 브랜드라서 무조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 - 2) 창업비용만 보고 월 고정비를 확인하지 않는 것 - 3) 평균 매출만 보고 실제 순수익을 계산하지 않는 것 - 4) 가맹점 수만 보고 폐점 현황을 확인하지 않는 것 - 5) 본사 지원이 어디까지인지 문서로 확인하지 않는 것 - 6) 필수 구매 품목과 원재료 공급가를 대충 보는 것 - 7) 광고비와 판촉비 부담 주체를 확인하지 않는 것 - 8) 해지 위약금과 양도 조건을 계약 전에 확인하지 않는 것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잘못 선택하면 창업 후 “이 정도 비용이 들어가는 줄 몰랐다”, “본사가 이 정도만 지원하는 줄 몰랐다”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계약 전에는 반드시 여러 브랜드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가장 쉬운 결론 프랜차이즈 브랜드 비교할 때 꼭 봐야 할 5가지는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째, 총 창업 비용을 봐야 합니다. 가맹비만 보지 말고 인테리어, 설비, 장비, 초도 물품, 월 고정비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둘째, 평균 매출보다 순수익을 봐야 합니다. 매출이 높아도 원가율, 인건비, 임대료, 로열티가 높으면 실제로 남는 돈은 적을 수 있습니다. 셋째, 가맹본부의 안정성을 봐야 합니다. 가맹점 수, 신규 개점 수, 폐점 수, 직영점 운영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넷째, 본사 지원 범위를 봐야 합니다. 교육, 오픈지원, 슈퍼바이저, 물류, 마케팅이 실제로 어떻게 제공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다섯째, 계약 조건을 봐야 합니다. 계약 기간, 해지 위약금, 영업지역, 재계약, 양도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프랜차이즈 창업은 브랜드를 빌려 쓰는 것이 아니라, 내 돈을 투자해서 내 매장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따라서 브랜드 이름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비용 구조인지, 본사 지원이 현실적인지, 계약 조건이 불리하지 않은지입니다. 최소 2~3개 이상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고, 정보공개서와 가맹계약서를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유명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무조건 좋은가요? 아닙니다. 유명한 브랜드는 인지도 면에서 유리할 수 있지만 창업비용, 경쟁 강도, 로열티, 광고비 부담이 높을 수 있습니다. 내 예산과 상권에 맞는 브랜드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Q2. 프랜차이즈 브랜드 비교할 때 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가장 먼저 총 창업 비용을 봐야 합니다. 가맹비뿐 아니라 인테리어, 설비, 초도 물품, 장비, 월 고정비까지 포함해서 실제 오픈까지 필요한 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Q3. 평균 매출이 높은 브랜드를 선택하면 수익도 높은가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평균 매출이 높아도 원재료비, 인건비, 임대료, 배달 수수료, 로열티가 높으면 실제 순수익은 낮을 수 있습니다. 매출보다 순수익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Q4. 가맹점 수가 많은 브랜드가 안전한가요? 가맹점 수가 많다는 것은 참고할 수 있는 요소지만, 그것만으로 안전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신규 개점 수와 폐점 수, 본사 운영 기간, 직영점 운영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Q5. 본사 지원은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하나요? 교육 기간, 오픈지원 인원과 일수, 슈퍼바이저 방문 주기, 마케팅 지원, 물류 공급 조건, 추가 비용 발생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본사 지원은 말보다 계약서와 정보공개서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Q6. 프랜차이즈 계약 전 꼭 확인해야 할 조건은 무엇인가요? 계약 기간, 재계약 조건, 영업지역 보호, 중도 해지 위약금, 폐업 시 비용, 양도 가능 여부, 본사 승인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Q7. 정보공개서는 꼭 봐야 하나요? 네. 정보공개서에는 가맹본부 현황, 가맹점 수, 평균 매출, 가맹점 부담 비용, 교육과 지원 내용, 계약 조건 등이 포함되어 있어 브랜드 비교에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Q8.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몇 개 정도 비교해보는 것이 좋나요? 최소 2~3개 이상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업종이라도 창업비용, 원가율, 로열티, 본사 지원, 계약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이 글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비교, 프랜차이즈 창업 비용, 가맹점 수익 구조, 정보공개서 확인 방법을 이해하기 위한 일반 정보입니다. 실제 창업 비용, 평균 매출, 본사 지원 범위, 계약 조건, 해지 위약금, 양도 조건은 브랜드와 가맹계약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약 전 정보공개서와 가맹계약서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context":"https://schema.org", "@type":"FAQPage", "mainEntity":[ { "@type":"Question", "name":"유명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무조건 좋은가요?", "acceptedAnswer":{ "@type":"Answer", "text":"아닙니다. 유명한 브랜드는 인지도 면에서 유리할 수 있지만 창업비용, 경쟁 강도, 로열티, 광고비 부담이 높을 수 있습니다. 내 예산과 상권에 맞는 브랜드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 }, { "@type":"Question", "name":"프랜차이즈 브랜드 비교할 때 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acceptedAnswer":{ "@type":"Answer", "text":"가장 먼저 총 창업 비용을 봐야 합니다. 가맹비뿐 아니라 인테리어, 설비, 초도 물품, 장비, 월 고정비까지 포함해서 실제 오픈까지 필요한 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 }, { "@type":"Question", "name":"평균 매출이 높은 브랜드를 선택하면 수익도 높은가요?", "acceptedAnswer":{ "@type":"Answer", "text":"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평균 매출이 높아도 원재료비, 인건비, 임대료, 배달 수수료, 로열티가 높으면 실제 순수익은 낮을 수 있습니다. 매출보다 순수익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 }, { "@type":"Question", "name":"가맹점 수가 많은 브랜드가 안전한가요?", "acceptedAnswer":{ "@type":"Answer", "text":"가맹점 수가 많다는 것은 참고할 수 있는 요소지만, 그것만으로 안전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신규 개점 수와 폐점 수, 본사 운영 기간, 직영점 운영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 { "@type":"Question", "name":"본사 지원은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type":"Answer", "text":"교육 기간, 오픈지원 인원과 일수, 슈퍼바이저 방문 주기, 마케팅 지원, 물류 공급 조건, 추가 비용 발생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본사 지원은 말보다 계약서와 정보공개서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 }, { "@type":"Question", "name":"프랜차이즈 계약 전 꼭 확인해야 할 조건은 무엇인가요?", "acceptedAnswer":{ "@type":"Answer", "text":"계약 기간, 재계약 조건, 영업지역 보호, 중도 해지 위약금, 폐업 시 비용, 양도 가능 여부, 본사 승인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 { "@type":"Question", "name":"정보공개서는 꼭 봐야 하나요?", "acceptedAnswer":{ "@type":"Answer", "text":"네. 정보공개서에는 가맹본부 현황, 가맹점 수, 평균 매출, 가맹점 부담 비용, 교육과 지원 내용, 계약 조건 등이 포함되어 있어 브랜드 비교에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 } ] }
    자영업나라 2026-07-06 자영업위키
  • ㅎㅎㅎㅎㅎ
    휴메인 2026-07-06 유머 게시판
  • 벌써 종료네요 아쉽네요
    휴메인 2026-07-06 자영업 게시판
  • 자영업자 절반 이상이 올해 경영 상황이 지난해보다 악화됐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영업자 3명 중 1명은 월평균 소득이 최저임금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돼, 자영업 현장의 어려움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한국경제인협회가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자영업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7.0%는 올해 경영 상황이 지난해보다 악화됐다고 답했다. 반면 경영 상황이 개선됐다는 응답은 8.4%에 그쳤고, 34.6%는 지난해와 비슷하다고 응답했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의 경영 악화 응답 비중이 66.3%로 가장 높았다. 이어 숙박·음식점업 65.8%, 예술·스포츠·여가서비스업 58.2%, 운수·창고업 53.3% 순으로 나타났다. 소비 위축과 비용 부담이 큰 업종일수록 체감 경기가 더 나쁜 것으로 풀이된다. 내년 최저임금 적정 수준에 대해서는 ‘동결’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44.6%로 가장 많았다. 이어 1~3% 미만 인상 20.6%, 인하 13.0%, 3~6% 미만 인상 12.6% 순이었다. 특히 숙박·음식점업에서는 56.6%가 최저임금 동결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고용 부담도 큰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의 59.2%는 현재도 추가 고용 여력이 없다고 답했다. 최저임금이 1~3% 미만 인상될 경우에는 12.2%가, 3~6% 미만 인상될 경우에는 11.6%가 신규 채용 포기 또는 인력 감축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가격 인상 압박도 커지고 있다. 자영업자의 37.6%는 현재 최저임금 수준에서도 이미 판매가격 인상을 계획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최저임금이 1~3% 미만 인상될 경우 25.6%, 3~6% 미만 인상될 경우 16.0%가 추가로 가격 인상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소득 수준 역시 어려운 상황이다. 최근 3개월 기준 월평균 소득이 현행 최저임금 수준인 월 215만6880원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답한 자영업자는 34.0%였다. 자영업자 3명 중 1명은 사실상 최저임금보다 낮은 소득으로 버티고 있는 셈이다. 폐업을 고려하게 되는 최저임금 인상 폭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25.2%가 “이미 한계 상황”이라고 답했다. 이는 추가적인 비용 부담이 발생할 경우 상당수 자영업자가 폐업 위기에 놓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자영업자들은 최저임금 제도 개선 과제로 ‘경제 상황 등을 고려한 인상률 제한’을 24.3%로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업종·지역별 차등 적용’ 21.9%, ‘사용자 지불능력 등을 반영한 결정 기준 보완’ 15.9%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86.0%는 현재 최저임금 결정 과정에서 자영업자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 최저임금 인상이 고용 축소, 가격 인상, 폐업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자영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고환율과 고유가에 따른 물가 상승, 내수 침체 장기화로 자영업자의 경영 여건이 크게 악화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저임금 결정 과정에서 사업주의 지불능력과 고용 여건, 경제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자영업나라 2026-07-06 자영업 정보 & 뉴스
  • 장기 불황이 이어지면서 국내 자영업 시장에 비상등이 켜졌다. 신규 창업은 크게 줄어든 반면, 오랫동안 영업을 이어온 사업자들까지 폐업에 내몰리며 사업자 증가세가 사실상 멈춰서는 모습이다. 6일 국세청 국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가동사업자는 1032만1407명으로 전년보다 1.7% 증가했다. 이는 국세통계포털에서 확인 가능한 2005년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이다. 가동사업자 증가율은 2020년 7.5%를 기록한 이후 꾸준히 둔화했다. 2021년 6.4%, 2022년 5.1%, 2023년 2.8%, 2024년 2.0%로 낮아진 데 이어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1%대까지 내려앉았다. 사업자 증가세가 약해진 가장 큰 원인은 창업 감소다. 지난해 신규 사업자는 116만8273명으로 전년보다 4.1% 줄었다. 신규 사업자는 5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으며, 2014년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을 기록했다. 폐업자는 97만5681명으로 전년보다 3.2% 감소했지만, 창업 감소 폭이 더 컸다. 지난해 신규 사업자 대비 폐업자 비율은 83.5%로 2013년 이후 가장 높았다. 새로 사업을 시작한 100명 가운데 약 84명에 해당하는 규모가 폐업한 셈이다. 특히 장기간 영업해온 사업자들의 폐업이 빠르게 늘고 있다. 지난해 5년 이상 영업한 뒤 폐업한 사업자는 31만7406명으로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많았다. 전체 폐업자 중 5년 이상 사업을 운영한 사업자의 비중도 32.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폐업 사유의 절반 이상은 사업부진이었다. 사업부진으로 폐업한 사업자는 49만1966명으로 전체 폐업자의 50.4%를 차지했다. 이는 금융위기 여파가 이어졌던 2009년 이후 가장 높은 비중이다. 자영업의 대표 업종인 음식업은 더 심각한 상황이다. 지난해 음식업 가동사업자는 79만8969명으로 전년보다 1.9% 감소하며 80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음식업 신규 창업은 13만114명으로 1년 전보다 13.6% 줄어 비교 가능한 2011년 이후 가장 큰 감소 폭을 기록했다. 반면 음식업 폐업자는 14만2557명으로 신규 창업 규모를 넘어섰다. 이에 따라 음식업 사업자는 1만2443곳 순감소했으며, 전년보다 감소 폭이 약 5배 확대됐다. 오래된 맛집들도 불황을 피해 가지 못했다. 지난해 5년 이상 영업한 음식점 폐업은 4만1659곳으로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많았다. 20년 이상 영업한 음식점 폐업도 2797곳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2021년과 비교하면 4년 만에 61% 증가한 규모다. 여기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까지 겹치면서 자영업 경기에는 또 다른 악재가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홈플러스가 최종 파산할 경우 입점 점주, 납품업체, 협력업체 등으로 피해가 확산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정부는 충격 완화를 위해 홈플러스 협력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4400억원 규모의 긴급 유동성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한도를 기존 7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확대하는 등 자영업자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장기 불황과 소비 위축, 인건비·임대료 부담이 겹치면서 자영업자의 체감 경기는 더욱 악화되고 있다. 특히 수년간 지역 상권을 지켜온 장수 음식점마저 폐업하는 사례가 늘면서, 자영업 전반의 구조적 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자영업나라 2026-07-06 자영업 정보 &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