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이곳엔 같은 길을 걷는 사장님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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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창업한 거 후회되신 적 없으신가요?
수익은 알바할 때보다도 적고, 몸은 두 배로 힘들고, 정신적 스트레스는 말할 것도 없고요.
다들 이런 시기 한 번쯤 겪으셨죠?
처음 창업하실 때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어떻게 버티셨는지, 지금은 어떻게 바뀌셨는지 듣고 싶습니다.
혹시 후회하셨던 분 중 다시 일어난 분 계신가요?
혼자 버티는 게 너무 외롭네요.
지금 이 시기를 지나면 괜찮아질지, 아니면 정리할 준비를 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선배 사장님들의 조언, 절실하게 기다립니다.
- 다음글일 못하는 알바생, 바로 자를 수 있을까요? 무단결근 근무태만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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