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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 원 치킨, 마진은 포기했고요", 답답함에 눈물 훔치는 자영업자 / KBS 2025.06.27.
이처럼 대형마트들이 경쟁적으로 초저가 치킨 판매에 나서면서 자영업자들은 걱정이 큽니다. 하루 매출이 아쉬운데 이런 할인행사는 일시적이라도 자영업자들에게는 타격일 수 밖에 없습니다.
한눈에 이슈에서 정리했습니다.
00:00 이번엔 통할까?…15년 만에 돌아온 5천 원 치킨 / KBS 2025.06.27.
01:40 한 마리 5천 원? 재료비만 해도 5천 원 넘어…자영업자 울상 / KBS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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