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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용할 때는 막연히 오래 일할 수 있는지보다 실제 가능한 요일·시간, 시험·이사·본업 같은 예정 일정, 변경이 필요할 때 언제까지 말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입사 후에는 첫 주 업무 체크리스트와 교육 담당자를 정하고, 근무표 공지일과 변경 요청 마감일을 고정하면 서로 예측하기 쉬워집니다. 퇴사 이유도 매번 짧게 기록해두면 급여·스케줄·업무 강도 중 반복되는 원인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isheauton 2026-07-17 자영업 게시판
  • 시간대별 주문량과 업무를 1~2주 정도 적어 피크·비피크를 먼저 나누고, 피크에는 주문·조리·서빙 중 실제로 막히는 업무에 인원을 붙이는 방식이 현실적일 것 같습니다. 근무표는 최소 필요 인원 → 가능한 근무 → 고정 휴무 순서로 정리하고, 변경 요청 마감일을 정해두면 매번 일정이 뒤집히는 일도 줄어듭니다. 새 직원의 첫 근무는 숙련자와 같은 시간대에 배치해 단독 근무를 피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isheauton 2026-07-17 자영업 게시판